오피를 자주다니는 것은 아니여도 1달에 한두번 거의 10년 넘게 강남/비강남을 오가며 오피를 즐겨오던터에
혹시나 해서 신청해보았는데, 덜컥 원가권에 당첨되었네요. 하셀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게다가 예전에 가본 강남 오빠 에서 상호가 두어번 바뀐 줄리아나로 주셨네요.
연말에 회사일로 바빠서 줄리아나 실장님과 몇차례 쪽지로 일정 확인 후
원가권 마지막날(20일)에 드뎌 휴가를 내고 연락드렸는데
제가 키큰 언니를 주로 보는 터라 제니 언니를 보고 싶었으나 하필 휴무라고 >.<
소민 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바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 가서 전화드리니 도보로 조금 이동하여 접견 및 계산 후 호실로 가서 벨을 누르고 드뎌 언니를 처음 봅니다.
얼굴 :
제가 일단 성형삘을 비선호하는데, 이언니는 비전문가인 제가 봐도 노성형이네요.
언니가 생각보다 어려서 화장도 거의 안한 노메이크인 점을 고려할 때 예쁘네요.
게다가 얼굴에 청순과 착함이 묻어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비슷한 얼굴 스타일이 요새 새로 KBS 아나운서 이혜성 과 유사하네요. 화장하면 그정도 얼굴은 나올듯 합니다.
게다가 긴 생머리도 좋습니다.
몸매 :
일단 제가 좋아하는 슬림입니다. 옛날 말로 날씬하네요.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몸이고 이전 후기 보니 피팅모델을 했었다고 봣었는데 할만한 몸매네요.
제가 사실 AV배우 나츠메 이로하같은 몸매를 좋아라하는데 딱 그런 스타일 몸매네요.
가슴은 크지 않은데 적당한 정도고 살색 꼭지도 이쁘네요.
아래도 애무시 보니 모(毛)도 작고 깨끗하네요.
연애: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저보고 먼저 샤워하라고하고 그다음 언니가 다녀오고 제가 그날 첫타임이라서 짧게 씻고 오네요.
소파에서 기다리니 침대서 기다리지 그랬냐고 살짝 웃더니 침대로 이동
제가 먼저 딥키스 후 가슴 및 아래로 이어지는 애무 후
언니가 소프트하지만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네요.
사실 한동안 안나오다가 저 만나는 날 전날부터 다시 나온거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겟지만,
BJ 스킬은 중상이고 저는 좋았네요.
CD끼고 삽입하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아래도 제가 평균 사이즈인데, 삽입감도 좋고 정상위에서 언니를 꼭 안고 열심히 연애에 집중합니다.
연애 도중 보니 언니가 살짝 눈을 감고 느끼는 모습이 보이네요.
시간이 얼마 없어서 정상위로 열심히 연애 후 발사하고 마무리.
언니가 씽긋 웃습니다.
제가 보니 발사 후 삽입상태에서 언니가 웃을 때가 제일 예뻐보이더라구요.
만족스런 연애였습니다.
추천 : 착하고 청순하며 슬림한 대딩 스타일 언니를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 드립니다.
비추천 : 하드서비스, 강력한 애인모드를 좋아하시는 분은 다른 언니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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