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달림일지 1탄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또는 귀차니즘에
후기도 못 올리고
게시판에도 안 들어오다가
이제 마지막 며칠 남으니
급하게 몇몇 매님들 소개해볼까 합니다.
그 첫 번째 유라
제 눈 에 안경이라지만
어찌 그리 예쁘고 고운지요?
선하고 고운 눈매에
착한 마인드
약간의 살집이 있는 고운 피부는
우산이 를 뿅 가게 만들었답니다.
말투도 사근사근 귀엽고
품안에서 바들바들 떠는 귀여운 역립 반응
그 모든 것에 반해서
출근만 하면 일순위로 달려 가보는 매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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