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상형중 하나 같이 있을때 수줍어 하면서 저의 이야기를
들어 주지만 밤에는 과감해지고 같이 느끼려 노력하는 여자가
이상형인데..그런 분을 만났네요 그것도 업소에서ㅋㅋ
방으로 입실을 하기위해 벨을 눌렀죠!!문이 열리고
보이는 송이씨 얼굴은 20대 중반정도 민간인삘에 귀엽장한
단발이 어울리는 와꾸를 가지고 아담한 키에 홀복을 입어서
그런지 색기보다는 묘한 흥분을 주는 슬림한 몸매
딱! 영화 하녀의 전도연?!그런 느낌이랄까?
좋은 느낌이네요ㅋㅋ안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해보니 말을 잘하는
편은 아니에요 약간 수줍어 하는 느낌이 드는데 나쁘지 않아요
전 이런게 좋네요ㅋㅋ 약간 공략하고 싶은 느낌이랄까??!!
어느정도 이야기가 진행 되니 송이씨와 친해진것 같네요 ㅋㅋ
샤워서비스가 시작 되고 둘다 알몸이 되어 샤워장으로~~
벗겨보니 슬림한 몸에 살짝 나온 배가 보기싫다 가 아닌 오호
귀엽네 라는 생각이 들게 하고ㅋㅋ제 몸을 닦아 주는 정성스러운
손길과 부드러운 감촉에 곧츄가 발기차게 일어나는데ㅋㅋ
송이씨 당황하면서 곧츄도 잘 닦아주네요 ㅋㅋ
이미 마사지 생각은 저멀리 사라지고 바로 본 서비스 타임!!!
가슴애무를 하기위해 올라 타 주는데 무겁지도 않고 살짝 배를 눌러
주면 송이씨의 소중이를 감춰 주는 털들이 느껴지는데 묘한 흥분감이
오고 아래로 내려가는 삼각애무와 동시에 bj가 들어가는데..
속았네요!!! 수줍어 하는 모습에..
뿌리 부터 천천히 기둥까지 혀끝으로 곧휴의 핏줄을 따라 올라가다
순식간에 입안으로 넣어 주는데 처음에는 간질거리다 몰려오는
따뜻함에 저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나오네요 ㅋㅋ
빨아주는 소리와 한번씩 곧휴를 삼킬듯한 흡입으로 쌀것같아져
엉덩이에 힘을 주고 간신히 참고 자세를 바꿔 시간을 벌고
역립에 들어갔죠!!작은 가슴이 아쉽지만 빨아주니 옅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그걸 신호로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와 대면을 해주었죠
다물어져있는 소중이를 혀로 부드럽게 핥아주고 손으로는 클리를
둥글게 비벼주니 옅은 신음은 거짓없고 거친 숨소리와함께 절정의
신음으로 바뀌는 순간 안도를 했죠 송이씨에게 기쁨을 줬다는 생각이
드는데 갑자기 저를 눕혀 여상부비로 들어가는 송이씨!!
제침과 소중이에 액으로 오일 대신하기 충분했고 가벼운 무게
덕분에 곧휴의 가해지는 압력은 소중이에 꽂는 기쁨과는
다른 쾌락을 선사해 주고 송이씨도 같이 느끼려는듯 강약을 조절하며
신음 소리를 내어 주는 모습에 저도 참지 못하고 송이씨의 엉덩이를
잡으며 마무리를했네요ㅋㅋ배위로 분출한 제 아이들을 닦아주는데
마지막까지 챙겨주는 모습에 반하며 집으로 돌아 왔네요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