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야님의 후기에 혹해서 보게 된 아이ㅎ
와꾸는 생각했던 것보다 꽤 괜찮았습니다.
사실 그렇게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막상 실물을 보니 하얗고 깨끗한 피부에 계란형 윤곽, 오밀조밀 이쁘게 자리잡은 이목구비가 참 보기가 좋더군요.
몸매는 약슬림 정도? 딱 보기 좋은 것 같네요.
허리는 잘록 엉덩이는 볼록. 가슴은 약간 겸손한 편이지만 그립감 좋았고,
작은 키임에도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서 실제보다 더 커보이는 느낌을 주네요.
대화 마인드는 시원 털털함 그 자체.
어릴 때부터 사회 경험을 많이 해서 그런가..
막힘 없는 시원 털털한 성격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막 쎈 성격이란 뜻은 아니니 오해 마시길..ㅎ
얘기를 들어보니 생활력이 참 강한 것 같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도 있고....
참 열심히 사는 당찬 아이 같았습니다.
플레이는 뭐.... 왠만해선 내상입기 힘들 것 같습니다.
업소 엔엪이긴 하지만 실 근무 일수는 얼마 되지 않아 사실상 업계 엔엪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인데
이미 여기 오는 옵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아주 잘 캐치하고 있더군요..
적응을 아주 잘한 것 같습니다.
캐진상짓만 안한다면 누구에게나 즐달을 선사해줄 것 같은 아이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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