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신지만 스텝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벤트권이니 만큼 뉴페이스를 한번 보자는 맘으로 선택한 한란 매니저..
똑똑똑 문을 두드리며 수줍게 들어오는 모습이
상당히 어리고 앳된 느낌을 주네요.
저번달부터 일을 시작했지만 실 출근일 수는 많지 않아서
거의 쌩초짜 같은 느낌을 주는 아이었습니다.
시종일관 경어체를 쓰면서 수줍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뭐랄까..
암것도 모르는, 호기심 많은 새내기 여대생 같은 느낌이랄까.
암튼 굉장히 풋풋한 인상을 주는 아이었습니다.
와꾸는 플필에 나온대로 박신혜 싱크가 살짝,,, 아주 살짝 엿보이는데요.
특히 45도 각도로 보면 더 그런 느낌이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눈이 크고 똘망똘망해서 꽤 괜찮은 느낌을 주는 얼굴로서 와꾸 등급은 대략 중중 정도 될 것 같네요.
몸매는 상체는 슬림한 반면 하체가 꽤 튼실하며 탱탱한 편이고
전체적인 밸런스는 보통인 것 같습니다.
본인은 하체보단 상체에 더 자신감이 있다고 하고,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하체 쪽으로 나쁜 손이 움직이는 것은 좀 꺼려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차근차근 이야기 꽃을 피워보니
완전 쌩초짜 같은 리얼 민간인스러움이 많이 느껴졌고,
처음부터 끝까지 말을 놓지 않아 약간의 거리감이 느껴지긴 했지만
착한 심성과 호기심 많은 소녀 같은 모습에 저절로 아빠미소를 짓게 만드는
풋풋함과 귀여움이 매우 인상적인 아이었습니다.
플레이는 전형적인 교감진도형이라는 한 마디로 갈음하면 될 듯합니다.
기본적으로 손놈들이 여기 오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는 눈치지만
일한지 얼만 안 된 생초보라
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더 많이 필요한 모양이더군요.
연애하듯이 자주 보며 많이 가까워지는 게 우선인 듯합니다.
매너있게 천천히 다가가야 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이상입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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