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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는 예전부터 가끔씩 들르는데 매니저들 이동이 많지 않고
좋은 애들이 꾸준히 자리를 지킨다.
강남쪽이랑은 조금 다른 면이 있는데 박스자체는 준수하다.
예약 좀 하고 하면 큰 차이는 없고 자주 다니면 매우 싹싹한 느낌이 있다.
내 취향은 주간은 찬희고 야간은 예림이다.
찬희는 손예진을 조금 억울하게 닮은걸로 유명한데
괜히 에이스가 아니고 와꾸좋고 서비스 준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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