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선릉엑스오
아가씨 예명 : 윤아
야간에 출근이 늦어서 선릉엑스오로 예약전화를 겁니다. 안 받습니다...
아,, 지금 아니면 또 언제 시간이 날지 모르는데,,하면서 또 해봅니다. 받습니다.
예전에 방문했을때는 남자분이 받으셨는데, 여자분이 받으시네요, 다행히 윤아씨가 된다고 합니다.
프로필에 30인데, 와꾸좋다고해서 콜 외치고 선릉역으로 갑니다.
아직 퇴근시간전인데, 지하철에 사람이 많네요, 4번출구로 나와서 오피스텔로 찾아갑니다. 출구에서
가까워서 다행히 5분만 지각했네요,,죄송
문앞에서 노크 세번 합니다. 제가 예상했던거 보다 더 괜찮습니다.
고급스럽게 예쁜? 암튼 와꾸 좋습니다.거기다가 몸매도 날씬날씬합니다.
얇은옷하나 걸치고 반겨주는데, 저도 반가웠습니다. ㅎㅎ
일단 따뜻한거 아님 주스중 따뜻한거 마시면서 대화 나누는데, 대화능력 탁월합니다.
첨봤는데, 몇번 본 사람과 대화하는 느낌이랄까? 주식부터 비트코인, 손님중 연예계 관계자가 왔는데
그 사람이 했던 이야기 등등 끊이 없이 대화를 해서 샤워갈 타이밍 놓치고 ㅎㅎ
그래도 대화하는게 즐거웠습니다. 윤아씨가 끊고 샤워하러 가라고 합니다 ㅎㅎ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대신 샤워하고 나오면 몸에 걸친 모든 천쪼가리를 걷어낸 윤아씨의 모습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침대에 엎드리고 간단히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하면서도 끊이없이 대화를 나눕니다 ㅎ 말없이 하는거보다
훨씬 즐겁고 서로 교감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좀 받다가 본격적으로 애무타임 들어갑니다.
꼭지애무부터 들어가는데, 와꾸좋은 사람이 눈 마주치면서 빨아주니 흥분감 서서히가 아니라 팍팍 올라가네요
제 물건을 빨기 시작하는데, 꽤 오래 정성스럽게 빨아줘서 애무능력도 좋은 윤아씨의 모습에 반합니다.
이제 위치교대해서 보빨 좋아하는 제 성향상,,, 보빨 가능한가 물으니 된다고 합니다. 꼭지 좀 빨아주다가 본격적으로 보빨 들어가는데, 보지도 아기자기한게 이쁘게 생겼습니다.
제가 부드럽게 빨아주니, 부드럽게 잘 빨아준다고 칭찬해주네요, 다 이전 여자친구가 다 가르쳤다고 하니 그냥 웃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꽤 오래 빨다가 윤아씨가 다시 제 몸을 탑니다.
삽입은 안되고, 여상으로 하비욧을 해주는데, 들어가랑 말랑 애간장을 태우다가 신호가 와서 윤아씨가 손으로 빼주네요.
저같이 어린사람보다 나이 좀 있는사람을 좋아하시는분 절대로 후회 안하십니다.
와꾸, 대화력, 서비스 모두 최고인거 같습니다.
나중에 따뜻한코코아 사들고 재방문해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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