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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강서권만을 주로 다니다, 최근 서식지 이동으로 강동에 찾아왔슴다.
헤븐은 세번째 방문...
첫번째는 너무 훌륭하였으나, 당분간 해외여행...
두번째는 실패...
세번째의 예약이 바로 구름이었슴다.
입장시간이 좀 늦어서 심심하던차에 헥헥거리며 티에 들어온 구름의 첫 느낌은
장신의 길쭉한 느낌, 밝은 염색과 큼직한 문신이 서구적인 느낌의 모델인가 하는 그런 이미지였습니다.
문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걱정이 되었지만, 전체적으로 밝은 표정과 웃는 얼굴, 문신이 보기싫기 보단
전체적 이미지에 잘 어울리는 바로 그런 느낌이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정말, 유럽어디에선가 만나게 될 것 같은 아가씨와의 한시간 느낌이었네요.
그리고 과감한 서비스는 앞선 느낌과 어우러져 정말 환상적인 구름속에 떠 있는듯 착각하게 만들었네요.
한마디로 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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