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서초텐스파
아가씨 예명 : 못 물어봤네요
지난 토요일 약속 시간이 애매하게 뜨고 날씨도 너무 추워서 마사지나 받아볼까하다가 텐스파를 찾았네요..
사실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만족하고 왔습니다.
일단 7:30경 예약하고 갔는데 그렇게 큰 대기 없이 샤워하고 룸으로 들어가니 예전엔 안마 업소였던 것 같더라구요?
욕탕이 있었는데 물다이도 있었고.. 암튼 잠깐 기다리니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시네요
머리 질끈 묶으신 분이셨는데 꼼꼼히 구석구석 잘해주십니다. 특별한 대화는 없었지만 압도 적당하고 뒷판 하다가 살짝 잠이 들었네요 ㅋㅋ
앞판 하다가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는데, 주니어가 불끈불끈 합니다.
마사지사 분 퇴장하시고 언니가 들어왔는데 살짝 졸고 있던 상태라 무심결에 들여서 예명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 물어봤네요 ㅠ
몸매는 슬림슬림햤고, 가슴이 빈약하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피부도 촉촉한 것이 탄력도 좋고.. 일단 와꾸가 좀 됩니다.
게임방송에 나오는 권이슬 아나 싱크가 살짝 있네요..
삼각애무 하다가 콘 착용하고 상위로 쿵덕쿵덕 좀 합니다. 쪼임 좋고, 좀 어린티가 나던데 이거 좀 아플거 같은데.. 하면서 걱정하더니 그래도 정상위로 바꿔서 잘 마무리해주네요, 숫기가 약간 부족한게 흠이라면 흠일 수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즐달하고 잘 쉬었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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