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한 시흥썬웨이 갔다왔습니다.
옜날엔 자주갔었는데 요즘 조금 바빠 잊어버리고있었는데...
간만에 ㅇ녀말이고해서 동료와 함께 옜날기억을 되살리기위해.ㅎ
갔다왔습니다.
전화하니 기억하고 계시더라고요.
반겨주시는 대표님.
이럴때 은근 기분좋죠.ㅎ
도착해서 전화하니 나와서 맞이해주시더라구요.
추우니 얼른 방으로 안내받은후.
간만에 술한잔 받고 건네봅니다.
회사동료와 왔다고 잘좀해달라고 부탁후
초이스 받아봅니다.
오늘 금욜이라 그런지 애들도 괜찮았고
초이스본 애들도 마인드랑 사이즈가 다 좋았습니다.ㅎ
술도 빼는거없었고 스ㅋ니쉽도 빼는거없이 서로
각자의 파트너랑 개잼있게 놀았습니다.
알아서 애들이 리드도 해주고 기분도 맞춰주는게.
기분좋았네요.ㅎ
그렇게 넷이서 신나게 노래부르고 술도마시고 개인서비스도
즐기고나니 시간이 점점 끝나갈떄쯤.
분위기 무르익고 마무리타임 들어오네요.ㅎ
노래를 크게 틀구 서비스 들오는디
크 좋습니다.ㅎ
이때까 뭐 제일 좋죠 ?ㅎ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구 헤어지기 아쉽지만..
담에 또보기로한후 대표님과 마무리 짓고 각자의 집으로 헤어졌습니다.ㅎ
저렴한가격으로 잼있게놀아서 기분좋게 헤어졌네요.
12월말에 한번더 오겠다고한후 대표님 배웅받으며 집에 잘들어왔네요.ㅎ
저렴한가격에 외국애들이랑 풀싸롱으로 즐길라면
요기가 젤 좋다고 생각합니다.ㅎ
또봐요 대표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