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목로즐에 가면서 누구를 볼가 고민하면서
실장님께 민트를 문의해보니 친절하고 잼나게 설명해주셔서 ㅎㅎㅎ
고민따위 접어버리고 후기없는 아이를 보고 왔다지요~

민트는 입장시부터 밝은 이미지로 들어오는군요 ㅎㅎ
요런 저런 이야기 나누어보니 점점더 많은걸 이야기 해주는 타입~
그러면서 자신만의 기준을 딱 정해서 말해주는데도
플레이가 끝나고 난 느낌은 만족감은 높다랄까요 ㅎㅎ??

아무튼~ 긴 이야기를 끝내고 누워서 입장시부터
흘깃흘깃 보였던 민트의 야시한 속옷부터 쓰담해나가보니
슬림한 바디 답게 겸손한 사슴인데도 피부가 좋아
보들보들 하더군요 ㅎㅎ

그러면서 이어지는 키스 실력도 좋고~
장키 단키 잘 소화해나가는 스타일 ㅎㅎ
살며시 플레이를 이어나가며 민트언니에게 맞추어서
놀다보니 재미도 나고 만족감도 좋더군요 ㅎㅎ

끝나고 정리를 하면서 실사를 물어보는데
요번에도 여지없이 울려버리는 타이머 ㅠㅠ..
그런데도 민트양은 쿨하게 몇장 찍자며 포즈를 잡아주기에 ㅎㅎ
급하게 후다닥 담아왔습니다~

민트는 깔끔한 외모함께 밝은 이미지를 가진 아이로
슬림슬림한 바디를 가진 아이죠~ 타투를 좋아하는지 타투가 좀 있으니 참고하시고용~.~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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