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금비를 간만에 방문 하면서 살펴보니
엔앱인 신비가 보이더군요 ㅎㅎ
아직 후기가 없길래 믿고 다니는 곳인 금비에 예약을 잡고
방문해 보았죠~.~

금비는 늘 방문하면서 가운데 테이블에 있는 매니져들을 보는
재미가 있는데 거기에 앉아 있는 처음 보는 아리따운 처자가 ㅎㅎ
그러면서도 순간의 행동이 착할듯 한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

티에서 기다리다 신비가 들어오는데 역시나 아까 보았던
이쁘장한 아이가 ㅎㅎ
아직은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낯을 살짝 가리는듯 한데
티타임을 갖고 나니 궁금증도 많은듯 요런저런 질문도 하고
이야기도 잘 나누어 지더군요~

플레이로 들어가기직전 부끄럼이 많은지 조명을 많이 ~ 조절하더니 ㅎㅎ
누워서 키스타임을 갖습니다 키스를 나누어 가면서
살며시 미드를 헤치고 나가보니 슬림한 몸매답게
겸손한 사슴이지만 ㅎㅎ
쓰담쓰담하면 여자여자한 사운드가 아웅 ㅎㅎ
그러면서 손을 좀더 멀리가보는데 스타킹 감촉이
패티쉬를 좋아하는분들에겐 더 잘 어울릴듯하더군요~

아직은 1달도 안된 업계 초반이다보니 ㅎㅎ
더 좋은 느낌이 드는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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