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쪽3은 첫방문을 해보았는데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시니
기분좋더군요~
이벤권을 받으면 왠만해서는 무료+사비로 보고 오기는 하는데
한명은 모제 매니져를 한명은 일반 매니져를 무료권으로 봤습니당~
쪽3에서는 큰가슴을 가진 아이들 위주로 보았는데
그중 하나가 여울이였죠 ㅎㅎ
티에 기다리고 있다보니 여울이가 입장하는데
글램한 바디를 가지고 있더군요
그럼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잘 하고
어느정도 시간되니 여울이가 눕길래 따라 누우면서
살며시 플레이로 넘어가면서 살펴보는데
글램한 바디 그리고 속으로 이어지는 촉감 좋은 슴가와 상징
그런 상징부터 시작해서 여울이 바디는 전체적으로 애기애기합니다 ㅎ
스스로 정리한건 아닌듯하고 원래 적은듯한 여울이였죠 ㅎㅎ
쓰담쓰담 해 나가다 보니 처음엔 잔잔한줄 알면서
북쪽에서 놀다 내려가면서 슬며시 손 먼저 내려가보는데
이미 아래쪽엔 대홍수가.... 면빤쥬가 걱정될 정도더군요 ' -';;
그리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홍수가
지금이 겨울인지 여름인지 헷갈릴 정도 ㅎ.ㅎ;;
여울이는 전체적으로 밝은 티마에 중중보다 아쉬운 외모지만
글램하면서도 애기애기한 바디에 중상플레이스타일인 아이로
제일 강점은.. 애기한 바디와 끊임 없는 홍수가 아닐가 하네요 ㅎㅎ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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