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힐링스파
아가씨 예명 : 은관리사+수빈
날씨가 무지 추워졌네요
연말이라 각종 이벤이 풍성해서 여탑의 은총이
온누리를 환하게 비추는거 같습니다~ㅋ
이런때는 뜨끈한 탕에 몸 풀고 마사지 받고
물까지 뺄수있다면 환상이겠죠~
아스님의 은총을 받아서 원가권을 들고
구로힐링스파를 찾아갑니다
업소는 대로변에 있고 버스 정류장 앞이라
찾기 쉽고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했기 때문에 수월했습니다.
인증후 스탭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샤워실로~
시설은 강남쪽 대형스파를 조금 축소한것처럼
있을거 다~있구요~특히 탕도 있어서 추운날 몸 담그실분들 좋습니다
샤워하고나오니
"모시겠습니다"라는 스탭분의 안내에 티에 입장~
잠시후 안녕하세요~하면서 마사지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
30대정도에 쾌활하신분이시네요
어디불편한곳이 없는지 압은 어느정도인지
확인하시고 목부터 시작하는데 경상도분이십니다
내가 엎드려있으면 많이 불편해 해서 말을 많이 하는데
어쩌다 술 좋아하는 코드가 맞아서 참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어떻게 한시간이 지났는지 후딱 가버렸습니다
전립선도 다른곳하고는 다르게 알을 너무 부드럽게 쓸어가면서
기둥까지 올려치는데 민감하신분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ㅋ
참고로 은관리사님은 아직 싱글이랍니다
전립선이 끝날 시점에 아가씨 입장하는데
완젼 슬림에 고양이상의 얼굴의 언니가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가슴은 빵빵하고~올래~속으로 만세입니다~ㅋ
관리사님 퇴장하시고 물티슈가 차갑다고 말하면서
살살 문지르는데 참 배려하는게 너무 좋네요
드디어 상탈하는데 가슴이 우와~c컵입니다
가슴 꼭지부터 후르룩 하는데 소리가 아흑~
특이하게 소리를 내면서 너무 맛있게 먹습니다
밑에 잗이도 후르룩 소리를 내면서 먹는데 소리도 성감이 되는줄 이제 알았네요
오빠~느낌오면 말해요~
꼭지 빨면서 핸플하는데 미치겠네요
C컵 가슴 꼭지부터 엉덩이 허벅지까지~
피부도 매끈하고 오래 참지 못하고 으~으~느낌와~하니
바로 입에 물고 마무리해줍니다
끝나고 인증 부탁하니 흔쾌히 들어주네요
지난주에 내상아닌 내상을 입었는데
한번에 싹 풀어졌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식사하시라고 해서
라면하나 맛있게 먹고 나왔는데
구로힐링스파는 평일 낮시간인데도 손님이 많네요
방문해보니 손님이 많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연말 이벤행사에 열일하시는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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