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업소만 다녓는데..가끔 한번씩 조건으로 분위기전환 하는사람입니다..ㅋㅋ필력은 별루여서ㅜ이해부탁드려요ㅋㅋ
부산 놀러와서 할거도 없고ㅜ부산에 왓으니 부산맛 한번 봐야지 해서 업소가 아닌 조건을 돌려봅니다ㅋㅋ
그러다가 자취글램뚱 이엇나 닉네임이?잘은 기억이 안나지만ㅠ
막 이리저리 애기하다 빠른편이라구 15-2되냐 하고 된다해서 바로 갑니다..집으루 오라고 하네요..각목 느낌 싸하엿지만..이놈의 방맹이는ㅠㅠ그런거 신경안쓰나봅니다ㅋㅋ그리구 E컵이라는 말에 다른거안보고 달려갑니다ㅋㅋㅋㅋ이놈의 가슴 성애...후ㅜㅜ도착해서 연락하니 문열어줍니다..등치가 잇습니다..아..ㅎ가슴도..크긴한데 누우면할미젖 처럼 사라지네요ㅜ그리구 보빨좀 할라햇는데..보징스멜이....
그래두 잘 맞춰 줄라구 하네요ㅋㅋ다음에 보면 잘해준다고 하는데..
아마 안볼거같네요..ㅠ여튼 가슴만 큰거좋아하시는붐 잇으시면 볼만할거갘네요..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그럼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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