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11월 붕따우,호치민 후기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 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요한숙 입니다.

     

    저번달 11월 갔다온 베트남 후기를 지금 쓰고 있어요.ㅜㅜ 뭐 하는거 없이 이렇게 바쁜지,

     

    저는 유흥을 국내도 물론 하고 있지만, 해외에서 롱롱 하는것이 좋더라구요 가격이면 가격 와꾸등 ,우선 마인드가 아직까지 좋아서

     

    울나라보단, 해외로 1년에 2번에서3번 정도는 꼭 코풀러 한번씩 갑니다

     

    요즘은 베트남에 빠져서 거의 4년 정도는 베트남 위조로 놀고 있어요.ㅋㅋ 마인드 좋지만

     

    우선 이쁘고 슴가 크고 허리 잘록하고 원숭이 그렇게 없고 그리고 구멍도 엄청 작아서 좋습니다. 진짜 애들 구멍이 다들 작음

     

    이번에 5박 6일 일정으로 봉땅우 2박 호치민 3박해서 갔다오겠 되었습니다

     

    요즘 스즈키컵 때문에 1달만 늦게 갔다왔으면 좋았을것 같은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래도 나름 잼 나는 여행 이였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여행의 테마가 무조건 떡 떡 이였는데, 5박 동안 롱을 하고 하고 했더니

     

    정말 지금까지 고추에 힘이 없어요 ㅜㅜ 너무 무리했음 ( 한 토탈 12번 싼것 같아요 ㅜㅜ 내새끼들 )

     

    작년엔 아는 동생과 붕따웅 도시락 해서 갔었는데 이번에 붕따우에서 KTV 몇군데 있다고 해서 거기서 픽업를 진행 하는거로 진행 하였음

     

    호치민 도시라 수량도 많고 수질도 좋다고 하지만, 4명이 움직이면 8명이 되는거니까 차량이나,밥,놀이등 여러 가지 여권이 

     

    가서 ktv 놀자라고 의견이 많아서 그렇게 진행 하였구요 수질은 조금 떨어질거라고

     

    후배들과 토론후 후배들도 알겠다며 모두가 찬성하였네여

     

    1일차  첫날

    드댜 출발 땅콩항공(대한항공)이라 T2 터미널로 갑니다

     

    일요일 아침이고 T2라 사람 없을줄 알았는데 왠걸 이런 사람 개많아요  와!!!! 진짜 어려운것 맞음 하며 보딩하고 입성

     

    T2 터미널이 짐도 셀프로해서 조금 편하긴 한것 같아요. ( T2 처음 이용 해봄 )

     

    비행기 탑승 오후 가운데 자리까지 있는 큰 비행기라 일반석이라도 넓게 갔어요

     

    비행기 가격 왕복 옥션 특가 무슨 쿠폰할인해서 460,000원 구매하였음

     

    (나름 좋은 가격 ) T웨이랑 가격차가 8만원 뿐이 나지 않아서 땅콩항공 으로 갔어요

     

    영화를 2편을 보고 가니 벌써 도착 아 ---이런 눈좀 붙있걸 새벽 일직일어나서 피곤한데

     

    호치민 탄손넛 국제 공항에 도착해 짐찾자마자 유심 갈아 끼우고 ,

     

    바로 붕따우로 가는거라 나오자 마자 국내선 호마이 리무진 타는곳으로 갑니다.

     

    블로그 같은곳에 찾아 국내선 청사 쪽에서 리무진 버스 있다고해서 찾았는데 이런 된장 나와서 1시간 이나 헤맸어요

     

    다행이 우리가 길물어본 아저씨가 리무진 안내 하는분 만나서 다행이지

     

    와!!!! 진짜 더운데 오자마자 개고생 했음 아니 블로그 어떻해 된거임?

     

    이런 국내선 청사 아니고 국제선 나와서 주차장 끝 쪽이더만, 

     

    어째뜬 진짜 찾아서 다행이지 캐리어 끌고 개고생 벌써 피로가 밀려옴 안된구만

     

    올밤 잼나게 놀아야 하는데 하며 차를 기다리는데 아니 10분 이따 온다는 차는 20넘어서 옴 응 

     

    역시 동남아 타임 야들이 10분이면 무조건 *2 해야함

     

     

    아 공항에서 바로 붕따우 가시는분들 참고 하세요

     

    20181111_132616.jpg

    출구 나와서 오른쪽 보면 버거킹 보이는데 거쪽으로 횡단 보도 건너서 주차장 있는데 주차장 끝쪽

     

    (오른쪽에) 버스들 모여 있는 곳이 리무진 타는곳 간판 (정류장) 그런 표시 없어요 

     

     

    거쪽 기사들 이나 아저씨들 서있으니 물어 보면 될것 같습니다

     

    20181111_134520.jpg

     

     

     

    20181111_135504.jpg

     

     

     

     

    바로 이차 타고 가면 됩니다. 아마 30분마다 있는듯 하니까 나오자 마자 잽싸게 시간 맞춰야 할듯 합니다.

     

    차는 1인당 160,000동 비교적 저렴합니다. 차 실내도 넓고 깨끗하고 물티슈에 생수도 써비스 ( 하지만 물은 찬물 아님 )

     

    아 그리고 차에 진동 마사지도 기능도 있어요.

     

    마사지를 최대치 하면 진짜 진동이 장난 아니던데 ㅋㅋ 여자들 느낄것 같아요

     

    20181111_135606.jpg

     

     

     

     

     

     

    시내로 들어가니 역시 호치민은 교통지욕 아니 오토바이 지욕 아 진짜 슈마허도 여기는 운전 못합니다

     

    시내를 나오고 메콩강 다리를 지나니 이제 도로가 여유 롭내여

     

    20181111_143209.jpg

     

     

    날씨도 아주 맑고 이렇게 오토바이가 많은데 공기가 맑은게 정말 신기 

     

    아 참 그리고 호아마이 리무진은 숙소 앞까지 바려다 줍니다. ( 엄지척  굿 써비스 )

     

    드디어 숙소 도착 와우!!! 이런 생각 했던거 보다 정말 좋내여 숙소가

     

     

     

    20181111_154340.jpg

     

     

     

     

     

    에어비앤비숙소.jpg

     

     

     

     

    20181111_154648.jpg

     

    20181111_154855.jpg

     

    20181113_071306.jpg

     

    20181113_071316.jpg

     

    20181113_071320.jpg

     

    20181113_102618.jpg

     

    방이  5개에 무려 4층 입니다.  시설도 깨끗 하고 동네 조용하고, 가격 싸고

     

    에어비앤비 1박에 180,000원 4명이 나누니까 45,000원 수영장도 있고

     

    단점으로 거실 에어컨이 없음 무조건 방에서 섹스 해야함 그리고 방한개는 내려와서 샤워 해야 함 1개만 화장실이

     

    따로 있었음 그것 빼고는 정말 가성비 좋았어요 , 위치도 나름 중심지는 아니더라도 워낙 붕따우가 차도 않막히는 곳이라

     

    아 그리고 안쪽이라 도로 쪽으로 좀 걸어야 택시 잡기가 수월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랩쓰고 했습니다. ( 그랩 쓰면 금방 와요  아> 그리고 붕따우는 그랩이 택시가 많음 ) 

     

    보통 붕따우 풀빌라 1박에 싸야 300불이상 이던데 이정도면 정말 땡큐죠

     

    붕따우 숙소.png

     

    숙소 주소 입니다. 참고 하세요 가성비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저의 기준 입니다

     

     

     

    공항에 시간을 잡아먹어서 저녁도 대충 때우고 바로 넘어가야 해서 우선 환전 하러 갑니다.

     

    붕따우 환전 할때가 많이 없는데 그냥 롯데마트 가시면 됩니다. 2층 코너 안쪽 안내데스크 쪽에 

     

    환전도 해주니까요 금은방 보다 안전 하고 믿을수 있고 바로 쇼핑도 가능하니까 저는 롯마 추천 입니다.

     

    주변에 이쁘장한 직원들도 많아요  ㅋㅋ  ( 눈요기도 하면서 )

     

    20181111_164643.jpg

     

     

     

    20181111_164905.jpg

     

     

     

     

    20181111_165521.jpg

     

     

    환전 때 1명씩 바꾸니까 직원 누님 깜놀 맨붕 왔나 봅니다  그래도 친절 하게 환전 해줍니다.

     

     

    Ktv 세븐 가라오케  6시 30분 미리 예약 한지라 

     

    간단하게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1층에 가니 롯데리아가 있어서 가서 간단히 세트 시켜 먹었어요

     

    어휴 근디 사람 진짜 많내여 호치민에 롯데리아 장사 안되더만 지방이라 그런가 아님 마트 주말이라 그런가

     

    생일 파티도 여기서 하더군요 꽃가루도 뿌리고 난리가 아닙니다.

     

    한 우리 20년전 돈 있는 애들은 생일 파티 이런 곳에서 많이 했죠  딱 그런 느낌

     

    여기 플로워 청소 하는 짧은 치마 입고 있는 알바 있었는데 좀 이뻤어요 ㅋㅋ  역시 아재 들이란

     

    20181111_173010.jpg

     

    20181111_173635.jpg

     

    다시 숙소로 돌아와 이제 그렇게 기다리던 가라로 고고 ( 꽃 단장 하고 )

     

    사장님이 미리 연락 하셔서 숙소로 리무진 차까지 보내 줍니다 아하 이거 좋내여

     

    일요일 그런지 입구가 조용 합니다.

     

    붕따우 7가라는 무슨 호텔 7층에 있더군요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 주시고 , 이것 저것 설명 하는데 원래 다른 곳에서 얻은 정보로 대충은 알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아가씨 출근등 수질을 문의 하니 차근 차근 설명 해 주시는 사장님이 정말 소신 있어 보이더구요.

     

    20181111_210510.jpg

     

    호텔 로비 입구쪽 입니다

     

     

    7가오케 방도 넓고 시설도 엄청 깨끗 하더라구요  오픈 한지 얼마 않된거 같았음

     

    20181111_184554.jpg

     

    20181111_184815.jpg

     

    20181111_185131.jpg

     

    20181111_185659.jpg

     

    IMG_2144.JPG

     

     

    우선 시설은 합격 하지만, 우리가 시설 때문에 여기 온 목적이 아니죠

     

    아직 아가씨들이 출근 전이라고 해서 한 15분정도 기다렸나 하니 밖에서 웅성웅성 그러내여 ( 참고로 콩까이 19:00 출근 이라는군요 )

     

    아하 드디어 들어오는 구나 하고 심쿵심쿵 하며 문이 열리는데 

     

    오우 이런 생각했던것 보다 진짜 애들 상태가 진짜 대박배박 사건  오늘은 일요일 그리고 글들 후기들 보니 별로다 , 와꾸 2군이다. 마인드는 좋다

     

    이런 내용만 알고 있었는데 왓!!!!! 어째서 이런 상태가 2군,3군이야 했는데

     

    일요일이라 애들 별로 없다고 1번만 볼수 있다고 사장님 그래서 불길 했지만, 이건 1.5군이상 입니다.

     

    진짜 내심 기대 하고 오지 않고 잠깐 놀고 호치민 가서 와꾸 따져면 된다고 후배들에게 애기한 제가 다 무안해 지더군요

     

    다들 입가에 미소가 (거진 조커였음)  ㅋㅋ

     

    다 초이스 하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이런 저런 호구 조사 해 봅니다.

     

    저의 파트너는 22살인데 아이런 이름은 벌써 까먹고 ,ㅜㅜ  사진 찍자고 하니까 안찍어 주더라요

     

    22살애 애는 정말 피부가 뽀얗고 으이고 정말 좋았어요

     

    그렇게 노래도 하고 어느덧 시간이 지나니 2병 술 추가하고 제가 한국에서 사간 보드게임을 합니다.

     

    이런게 엄청 신기 하더라구

     

     

     

    옥션에서 1만 5천원 주고 샀나

     

    20181111_193929.jpg

     

     

    주사의 숫자 나오면 그만큼 바람 넣는건데 애들도 재미있어 하고

     

    게임 면서 술 3병 더 추가하고 놀고 한다음

     

    숙소 가기전 해산물 먹으러 갑니다. 저희가 미리 인터넷 으로 조사한곳 가려니 여자 애들이

     

    자기들이 싸고 맛나는 곳 있다고 거기로 가자 하내여 그래서 거기로 갑니다 완전 로컬 분위기 입니다.

     

    20181111_211603.jpg

     

    아 그리고 여기 사장님 저 검정 원피스 분인데 진짜 개 미인 입니다

     

    애기 엄마더만 진짜 얼굴 하얗고 몸매도 예술이고 옷도 섹시 하게 입고 ㅋㅋ

     

    20181111_21160355.jpg

     

     

    해산물 이것 저것 시켰는데 가격도 싸고 , 좋긴 한데 밖이라 좀 덥고 향신료 빼달라고 해도 조금 맛과 냄새가 납니다.

     

    맛은 생각 보다 괜찮습니다. 한국 소주도 팔고요 간간히 한국 사람 들도 보이더라구요 물론, 픽업 한분들이 ㅋㅋ

     

    이것 저것 먹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저는 게임에 많이 걸리고 잠도 못자 너무 피곤 하더라구요

     

    근디 이 제파트너가 자꾸입에 주었는데 아니 무슨 고수 아니구 라임잎새가 뭘 주었는데 향신료 맛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실 가서 자꾸 토하고 하니 와서 등 두두려 주고 그랬네요

     

    앗 이런 오늘 이러다 나 사망 하는것 아닌지 ㅜㅜ  하며 택시 불러 숙소 가는데 저의 파트너가 잠깐 차를 세우더니

     

    약국 들려서 약 사오더라구요 오우 이런 감동 ( 역시 베트남 콩까이 들은 착해 ) 한국이였으면 올 공돈 번다고 좋아 했을 텐데

     

    숙소와서 약 먹으니, 바로 효과 오더만요 토하니 숙취도 빠졌겠다 

     

    정신도 돌아오고 , 전투 모드 할수 있겠다 다짐을 하고 방으로 들어와 스킨쉽을 하며

     

    같이 씻자고 하니 너무 철벽 칩니다. 이런 (애라 그런가) 하고 결국 따로 씻음

     

    그리고 씻고 나오니 불 다 끄고 아니 이건 완전 다크 제가 다시 1개라도 키면 또 끄고 해서 설득해서 입구쪽 불 하나 키고 하기로 함

     

    아하 진짜 베트만 콩까이들 고집 있어  ㅡ,.ㅡ

     

    슬슬 타울을 치우고 슴가를 보니 아니 자연산 B컵 ㅋㅋ 그것도 핑두 오우 하며 와를 외치며 감탄 합니다

     

    제가 감싸며 않으며 애무해주는데 이년 목과 귀가 성감대 군여, ㅋㅋ 그래 여기를 집중 공략 합니다.

     

    아하 근데 이년 진짜 귀는 진짜 자꾸 피하내여 , 아니 소리 내면서 왜 피하는거야 ㅡㅡ

     

    뒤쪽에서 애무를 하며 등쪽 공략하고 손으로는 끌리를 살살 만지며 ,슬슬 내려 오는데 오우 이런 보지도 핑보 와 진짜 오랜만에 만나는 핑보

     

    아하 하늘이 나에게 이런 선물을 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핑보를 애무 합니다

     

    핑크 고래.jpg

     

    손으로 벌리자 저런 색상이 동굴이 나오는 저는 정말 미치는줄 알았어요

     

    핑보에 핑유에 핑크색을 2가지를 다 같기는 힘든데 22살도 감사한데 하며 하늘에 감사 인사를 합니다

     

    원래 제가 보빨족에 골뱅이 족인데 아주 그냥 맘 먹고 합니다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개 필살기 극 스크류 전법으로 손으로 넣습니다

     

     

     

    아 하지만, 역시 완벽한것은 없군요  나이에 비해 약간 보지구녕이 큰것 같습니다.  

     

    손이 그냥 쑹하고 쑝 쑝  들어 가내여 아주 잘.....

     

    역시 신은 공평하군 하며, 위로 합니다. 손이 그냥 쑥 빨려 들어가네여

     

    한 몇분 애무 해주다 69 자세로 바꾸며 사까시를 해주는데 역시 스킬이 없내여

     

    그렇게 하다가 콘끼고 했지만, 역시 살짝 넓어요 ㅜㅜ

     

    한 시간 붙잡고 하다가 오늘 오냐고 ,피곤하고 해서 자꾸 죽내여 저도 피곤 하고 애도 피곤 한것 같아서

     

    잠깐 쉬다가 하자고 했는데   이런 제길슨,  바로 잠들어 버렸내여 ㅜㅜ, 

     

    자책을 하며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하며 옆에 새근새근 잠들고 있는 아이들 다시 덥쳤습니다

     

    귀부터 목 애무로 흥분하게 만들고, 핑보를 공략후 , 좀 물이 나올때 콘끼고 삽입 

     

    꿀잠을 자고 나서 그런지 우리 똘이 드댜 실력 발휘 하내요 , 그래도 역시 구멍이 좀 커서 느낌이 콘껴 있으니 힘드내여

     

    전 고추가 크지도 않은데 ㅡㅡ  이런 , 뒤쪽으로 뒤치기 하며, 베게 엉덩이 쪽 놓고 엉덩이 내리고 사정없이 움직이니

     

    그나마 느낌이 와서 고추 빼서 콘 뺀다음 등쪽에 시원하게 발싸 해주었습니다.

     

    애가 깜짝 놀래도구요 ㅋㅋ 그래서 물티슈로 잘 딱아주고 , 씻고 밖 으로 마중 까지 나가 주었습니다.

     

    1일날 나름 나쁘지 않은 즐거운 섹을 했내여

     

    밖에 문열러 주고 보내주니 벌써 다른 파트너 애들도 나와 있더라요 ㅋㅋ 

     

    인사하고 택시 불렀는지 셋이서 택시 타고 가더군요 벌써 1명은 6시 전에 갔다고 하고 

     

    모두들 나름 나쁘지 않고 좋았다고 해서 만족 했습니다

     

    아하 진짜 저의 파트너 얼굴 슴가 몸매, 핑두에,핑보에 다 좋았는데 보지가 조금 아쉬었습니다

     

    그래도 다시 보라면 볼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

     

    이렇게 1일차를 마감하고 2일차 후기 시간 나면 바로 후기 올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파트너 이년이 사진 죽어도 못찍게 해서 못찍음 이런, 몰래도 못찍고, 토하고 정신 없어서 ㅜㅜ

     

    아 카톡이랑 잘로도 못 물어 보왔내여ㅜㅜ

     

    다음날 부터 정신 차려야죠 ㅋㅋ

     

    붕따우 7.png

     

     

    다음에 붕따우 세븐 말고 다른 곳 도 함 가봐야 할것 같아요

     

    2군,3군은 절대 아니였어요 1.5군 1.35군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 물론 저의 기준으로 )

     

    아하 그리고 붕따우 7 가라오케는 2차 비용이 2,500,000 VND

     

    호치민 3,000,000 VDN인데  500,000 VND  저렴 합니다.

     

    술값 1인당 1,100,000 VND 나왔구요 호치민 보다는 저렴 합니다. (소주도 추가 많이 했는데요 . 어허 너무 좋아 )

     

    한국 돈으로 1인당 테이블 비와 웨이터 팁 포함 55,000원 나온 거구요

     

    2차 롱 타임은  125,000원 한국 머니로 롱타임 을 즐긴것 입니다. 한국 건마보다 싸죠 (아주 아주 착한 가격)

     

    나중에 기회 되는 분들은 붕따우 함 가보세요 가격도 좋고 수질도 생각보다 좋고 하노이, 나짱, 호치민보다 조용해서 전 더 좋았습니다.

     

    도시도 깨끗 하구요 

     

    다음에 2일차 자세한 내용 작성 할께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