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역삼 킹마사지
마사지선생님 과 마무리관리아가씨 예명 : 원선생님과 혜리
1. 들어가며
역시 역삼역세권입니다. 3번 전화해서 겨우 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뭐 따지고 보면 시간 넉넉하게 생각안하고 뜬금없이 1시간이내 전으로 전화해서
"되요?" 묻는 제 잘못이 99.999% 이지만...
하지만 3번째도 그리 쉽게 인연이 된건 아닙니다. 점심시간 갑자기
원가권 생각이나서 전화를 시도했지만 신호만 갈뿐 안받으시는게 아닌가?
전 속으로 전에 몇번 진상??짓 때문에 유흥최초로 블랙인가~!! 걱정했습니다.
전 어딜가도 절대 진상짓 안하는데..... 오히려 호구에 가까운데.....
나중에 사정을 들어보니 업소가 지하에 있어서 연결이 안된 아주 단순한
이유였더군요. 크~
2. 업소 분위기 ( 스탭 & 시설 )
일단 간판같은거 없습니다. 그게 뭔가요? 국끊어먹는건가요? ㅋㅋ
일단 실장님과 통화하고 장소 안내받고 문앞에 서야 "찰칵' 문이 열립니다.
실장님 당연히 친절하시고 이것저것 드시라고 권해주시는데 배부릅니다. ㅋㅋ
업소가 손님이 북적북적되는 편인데- 역시 역삼 역세권~!!- 그에 비해
다소 작은편입니다. 오히려 손님이 좀 뜸한 오전이나 밤에 가면 아늑하게
즐길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고객 휴게공간이 다소 부족한게
약간 아쉬웠습니다. 샤워장 나름 깔끔합니다. 휴게공간이 부족한지
대기시간에 티룸에 혼자 있었습니다.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엄청 따듯하게 있었네요.ㅎㅎ
3. 마사지 선생님 : 원 선생님
다소 건강미 넘치시는 젊은 선생님 이십니다. 대신 목소리 고우세요.
먼저 어디를 집중적으로 해드릴까요? 묻는데 전 그만 골고루 해주세요라고
답했습니다. 어떻게 해드릴까요? 묻는데 맘대로 해주세요 하고 했습니다.
건강미 넘치시고 목소리 고우신 원선생님 아주 세심하게 힘들이지않고
저를 제압하시더군요. ㅋㅋ 아주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특히 제 어깨 목쪽 많이 뭉쳐있으시다고 정말 정성컷 받았습니다.
덕분에 지금 제목이 잘 돌아갑니다. ㅎㅎ;;
쎈압과 약한압으로 조절해가면서 뭉친부위를 여러번 집중적으로 세심하게
주물러 주시는 마사지였습니다.
4. 마무리 관리 요원 누나 : 혜리 누나~
첫인상 좀 엄한 누나같은 인상이랄까 빨간색 원피스에 들어와서 "잘 받으셨어요?"
묻는데 "옛~!! 잘 받았습니다" 라고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뒤돌아 누우라고 해서 사실 조금 놀랬네요. 전 뒤 엉덩이 쪽 애무에 엄청 민감하고
잘 안받으려고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혀로 강약 조절 잘 하시면서 기분좋게 해주시는 탁월한 능력자~! 엄지척~! 입니다.
삽입하고 안에 느낌도 따뜻하고 오늘도 약간의 지루끼가 보이는 저에게
불평없이 잘 받아주시고 엄하면서도 자상하게 챙겨주는 스타일 같았습니다.
마지막에 고생했다고 살짝 미소지우시는 모습 많이 이쁘셨어요.
고생하셨어요!!
5. 마치며
의례적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원가권에 선정해주셔서 좋은 경험을 주신 역삼 킹마사지 사장님과 아스 방장님
감사합니다.
업소에서 집으로 돌아가면서 눈발 날리는 역삼역 거리를 기분좋게 걸으면서
지하철 역으로 향했네요.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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