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전쯤 야간 방문후기입니다.
한동안 우체국 반대쪽 위주로 댕기다가 오랜만에 월드쪽 방문하니 월드,프린스 장사안함.
그래서 생각지도 않게 근처 애플 입장. 보통은 지명후 들어가는편인데 애플은 첨 방문이라 그냥 랜덤으로 불러달라함.
10분정도 후 언니 입장. 몸매는 슬렌더에 크게 나쁘지않은데 얼굴이 약간 곤충상이라서 빠꾸.
또 다시 거진 20여분후 다른 언니 입장.
나름 키좀 있고 몸매는 뚱까지는 아니고 살짝 육덕. 허나 얼굴이 약간 돼지상이길래 빠꾸하려다 귀찮아서리 그냥 본게임 시작.
서너번 체위 변경 및 알람뒤에도 좀 더 하다가 마무리..전체적으로 서비스는 무난하고 마인드는 착한듯.
나오면서 주인장에게 물어보니 각각 키티,퐁퐁이라는데 지금보니 이곳에도 몇번 후기 올라왓던 언니들이네요.
담부터는 그냥 보던애들 위주로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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