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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15일 전쯤에
일산 키스방 출근부에 이뽀해줄 아가들은 모두 잠수중이라
간만에 보물찾기와 촉으로 달림한 날
두명 예약 ~~ 그러나 한명은 가는 도중에 출펑
두명에 13만원 지출이, 졸지에 7만원으로 ~~ 웃어야?? 울어야 ?? ㅎㅎ
다은매니저
와웃!!! 완전 제스타일 입니다
이쁜얼굴에 ,여성적인 느낌 풀풀
긴 머리결
165정도 키
몸매는 만질곳이 많은 글램글램
가슴은 C컵
피부결은 왁스느낌의 너무 고와서 엄지척!!
다소곳한 여자여자한 성격
다 좋았고
너무 좋았던 만남인데
그러나 다은이와 이날은 아니였나 봅니다
감기에 걸려서 중간에 약 먹으러 나갔다오고
또 화장실 간다고 나갔다오고
리얼 러브틱한 시간 보다는
분위기 다운된 화기애애한 아쉬운 시간들
취항저격은 딱 여기까지였나 봅니다 ㅠㅠ
넘흐 약해서 시도조차 못한 그녀의 공격력
얌전한 애인모드와 아쉬운 역립반등들
아!!
그냥 감기때문에 그럴수도 있을꺼야를 외치며 원망하며
개인적으로 워낙에 맘에든 비쥬얼이기에
컨디션 아주 좋을때 그때 뜨거운 만남을 기약하며 ~~~빠빠이~~~!!!
그리고
3주가 지났는데 그녀는 사라지지 않고 출근부에 종종 나타나는군요
이제 다시 그녀를 만나보고
업글된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온니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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