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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세이크럽-88년생.165-50. 두판10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이년은 대구입니다.

     

    대구쎅쓰입니다.

     

    년을 만났는데

     

    왠지 촌스런 얼굴과 누렇게 착색되고 고르지 않은 이빨, 그리고 촌스런 언어와 억양...

     

    완죤 대구촌년의 모습입니다.

     

    전문대를 복지과를 나와서 자격증 없이 관련일 구하려니 안되어

     

    마트알바를 하고 있답니다.

     

    전문대라고 해도 대학등록금 아깝네요.

     

    대학 좋은일만 시켰음...

     

    암튼

     

    년을 만나서 대구쎅쓰를 합니다. 만난장소는 대구역...그러나 모텔은 대구시민회관 옆골목 모텔...

     

    대구인데도 서울못지 않은 시설과 비교안되는 가격이 기분좋게 합니다.

     

    년의 조건페이도 적당하여 기분이 좋은데... 왠지 잘나갈거 같습니다.

     

    년이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벌러덩 눕는듯하더니 바지 - 아니 이건 바지가 아니라 허리에 고무줄 댄... 쓰봉입니다.

     

    쓰봉을 다리들고 벗어재낍니다..

     

    보짓살이 사악 보이게 하면서 쓰봉을 벗습니다. ㅋㅋㅋㅋ

     

    그러면서 웃옷을 벗어재끼고는 

     

    발가벗은 후 모텔 까운을 간단히 걸치더니...

     

     

    오빠 용똔좀...

     

    엇쮸...선불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도망여부, 서비스 질적 검증등을 확인치 않고 뭐에 홀리듯 먼저 선불을 합니다.

     

    첨에 오만원짜리 두개주려고 했는데 어디서 썼는지 오만원짜리 한장만 있고 만원짜리만 있어

     

    섞어서 줍니다. 년이 꼼꼼히 세봅니다...

     

    확인을 하고나서야... 안심한듯 오빠 잘쓸께..하면서 가져온 싸구려 핸드빽에 돈을 감춰넣듯 쑤셔넣고는 씻으러 갑니다.

     

    그다지 다듬어지지 않은 뒷태가 좀 뭐합니다만...그래도 뭐..괜찮습니다.

     

    대충씻고온 년을 침대에 눞히고는 마구 키쓰를 퍼붓습니다.

     

    혀를 빨아대고 비비고하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년의 젖과 배를 쓸고 내려가면서 허벅지...그리고 하이라이트인 보지를 만져봅니다.

     

    주물럭주물럭하면서...

     

    전체적으로 년의 살은 탄력감은 없고 그냥 약간 털털한 피부결에(매끈하지 않은)  부드런 고무물풍선 같은 느낌이 나는 몸입니다.

     

    적당히 불러진 젖에는 파란색 핏줄이 보이고...젖꼭찌는 좀 큰편이지만 그래도 함몰이나 찌그러짐까진 아니라서 내입을 기다리듯 끌리게 합니다.

     

    쭈주죽쭉...빨아대고 보지를 만지다가..

     

    결국 다리를 벌려 들면서 보지를 빨고 똥꾸멍도 핥아봅니다.

     

    냄새가 없네요..ㅋㅋㅋ..좋았어... 좀더 강하게 진하게 빨아땡겨봅니다...

     

     

    아...아...아아...하면서 느끼는지 그냥 음향효과인진 모르나...오빠 나도 오빠꺼 빨래..나만 빨리기 시러...이지랄하네요...

     

    그러더니

     

    내 허리 옆으로 아줌마처럼 앉더니 옆에서 빨아댑니다. 핸플이 아니라 입플을 합니다. 올렸다 내렸다..입에서 넣었다 뽑았다하면서...

     

    푸찍뿌쭉하는 소리가 납니다....

     

    윽윽하면서 참고있는가운데...나의 그것이 막 커집이다...평소보다 다르게 느껴질정도로 오늘은 좀 많이 뽑혀져 올라와 았네여..ㅎㅎ

     

    이때를 놓치지 않고 년이 나의 그것에 제갈을 물려 제압하듯 콘돔을 씌웁니다.

     

    나름 비싸게 구매한 2019-09-23 유효기간을 가진 사가미 오리지날입니다.

     

    오우 첨써보는 사가미 오리지날 고무밴드가 나의 그것을 꽉물듯 씌워지고 마치 비닐 코팅을 한거같이 착용되네요...ㅋㅋ 이래서 비싼가 ? 하지만 정말 박았을때

     

    맨살닿는느낌인지... 기존에 쓰던 스킨레쓰2000과 비교하고 싶어집니다.

     

    그때 년이 알아서 누우며 오빠가 올라와.... 라면서 노력없이 돈을 벌려는 년의 소극적 태도가 보여지지만 일단 급한 맘에 년위로 빨리 올라탑니다.

     

    나의 그것을 년의 보짓꾸멍에 푹 쑤셔 넣으면서 말이죠...

     

    쑤욱 들어간 나의 그것이 느끼는 감촉과 온도감....음.... 기분상그런지 정말 기존콘돔들과는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연신 박아대어도 씌워진 콘돔막이 늘어지거나 하지 않고 타이트하게 씌워진 모습 그대로 유지되며 고무냄새 및 어떤 냄새도 나지 않는 은밀감도

     

    지금 이 대구쎅쓰의 질을 높여줍니다.

     

    푸삭푸짝...하며 박아빼 박아빼..를 반복하다 으으으으읏...하면서 직~!! 싸버린 내가 헉헉거리면 있는가운데 년이 나를 밀어내려는듯하면서

     

    보지에서 나의 그것을 꺼내며 물 싼걸 확인합니다. 그러면서 휴지를 가져와 콘돔이라는 제갈을 벗겨내줍니다.

     

    손오공의 머리를 조아 고통스럽게 하며 강하게 제압하는 것과 같은 역할의 콘돔을 쓰윽슥...땡기면서 벗겨내고는

     

    오빠 바로 씻어버려....

     

    하면서 나를 욕실로 보냅니다.

     

    얼얼한 가운데 샤워기 방향도 보지 않고 수전 꼭지를 올리자 꿈틀하면서 내얼굴과 배에 찬물을 토해냅니다...

     

    으윽..하며 순간 정신이 들며 샤워꼭지를 잡고 온도를 맞춰....정성껏 씻습니다..

     

    주섬주섬 물을 닦고 나가니

     

    년도 이어서 씻으러 갑니다.

     

    질싸하지도 않았는데 욕쪼에 쪼그리고 앉아 씻는 것을 뒤로 하고 모텔 냉장고를 열어 주스, 커피... 선택을 고심하다가 커피를 한잔 먹기로 합니다.

     

    펄펄끓는 물을 인스턴스 커피가 담겨진 종이컵에 붓고 커피 껍질로 휘휘 말아진 커피를 들고 침대에 들고와서 멍하니 앞에 장착된 티비를 보며 커피를 마시고 있노라니

     

    년이 휴우...하며 큰 수건을 몸에 두르고는 나와서 대충 물을 닦아내더니

     

    내옆에 와서 내게 기대눕습니다. 내 한손을 지가 잡으면서 말이죠...

     

     

    한동안 지나온 얘기와 남친과의 사이 및 섹스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봅니다.

     

    남친과 만난지 3.6년째인데

     

    처음섹스는 좋았는데 요즘은 한달에 두판만나서 두판 대실로 모텔끊고 섹스하는데 왠지 의무섹스인거 같이 느껴진다며

     

    권태기가 있다고 얘기하네요..ㅋㅋㅋㅋ

     

     

    하기야 용돈도용돈이지만 조건까지 하니 권태기가 왔다고 해도 무리는 아니겠죠...

     

    더우기 남친이 서울에 있는데 남친의 집도 대구라고 해도한달에 두번씩 왔다가는거 쉽진 않은데

     

    성의가 있는데도 그닥이라고 느껴질 정도라면... 뭐... 이 둘이도 그리 오래갈거 같지도 않아보이기도하지만...

     

    그거야 뭐 내가 상관할바는 아니고요.

     

    헤어진다면 그 남자넘이 덕본거죠..? 실컷따먹고 버리고 지는 또 딴여자 만나고 말이죠...흐흐흐...짜씩..

     

    암튼 2차전을 하는데

     

    역시 제가 2차는 좀 잘안됩니다. 발기는 되지만 느낌이 잘안오고 정액도 적은편이라 박으면서도 2차가 될까라고 불안감을 떨칠수 없었는데

     

    년이 내가 오래해도 거부하거나 싫어하는 느낌을 안줘서 부담이 좀 줍니다.

     

    그래서 나도 열심히 노력해봅니다.. 느낌을 갖기 위해서요...

     

    파박파박 쑤석수석...하면서... 그러니...오!!! 느낌이 옵니다.... 될거 같습니다...으으..어서어서..으으으으으읏....!!!!!

     

    쌌습니다.

     

    오 성공했습니다.

     

    제가 2차가 요즘 잘안되는데...오우.... 콘돔끼고 2차까지 되고...

     

    역시 마인드 좋은 년과 섹스를 해야 그나마 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도 년이 저를 밀어내듯하더니

     

    나의 그것을 지 보지에서 빼내서 싼것을 확인합니다...

     

    그러면서

     

    음...이정도면 많이 나온거지... 두번째인데...ㅋㅋㅋ

     

    하면서

     

    역시 1차전처럼 휴지를 가져와 억압되어있는 나의 그것을 콘돔으로부터 해방시키고

     

    바로 씻어버려..라는 말을 반복합니다.

     

    이후 과정도 동일하게 진행되면서

     

    서로 씻고난후 옷을 입고 나갈준비를 합니다.

     

    년은 대구역 근처로 다시간답니다. 대구역 바로옆의 롯떼백화점에서 친구와 만나 한정식 1만원대 메뉴를 같이 먹기로 했다나여? ㅎㅎㅎ

     

    암튼 년의 얼굴이나 몸애 썩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그런대로 마인드와 가격이 괜찮아서

     

    연락하면서 기회되면 또 보는걸로 얘기는 해둔상태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참 간사해서

     

    이뿌고 몸매좋은 여자가 검스 신고지나갈때 저여자 갖고싶다..치마속에 손을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역시 돈이 많아야 사랑도 하고 삶도 즐겁게 젊게 살수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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