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밤비행기를타고 와서 벌써3일째입니다.
뭐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놀다가 어제 밤부터 현재 상황이 웃겨
글남겨봅니다.
어제밤 시간이 애매하여 바파인을 하기 어려울꺼 같아 미리 도시락을 신청했네요.
아시겠지만 밴드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3~4명 지정하면 신청한 시간에 가능한 아이를 원하는곳에 데려다 주는 시스템입니다.
시간 맞춰 데리고왔길래 호텔 로비에서 제 방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이 아이는 숫기도 없고 영어가 짧아 별 대화가 없었네요.
침대에 같이 나란히 누워 있다가 자연스레 키스하고 진도 나가는데 중요한 순간에 안들어가네요.
손가락 겨우들어갈정도....
제 물건이 많이 작은편인데 안들어가요.ㅠ
나이가 있다보니(40초) 강직도가 약하긴하지만 이렇게 작은 구멍은....
넣는데만 3분이상 걸렸네요
지루끼가 심한데도 넣고 나서 3분도 안걸려 발사ㅠ
기분은 좋더군요ㅎ
애가 말도없고 잠만 잡니다. 그래도 넣으려고 건들면 바로반응해주....교감 따위 필요없다면 최고의 아이네요
아침도 안먹고 아직도 자고 있고 점심 먹으러가자고 해도 답도없어요. 그래도 아침에만 몇번시도했네요ㅎ
이 동네에서 떡감을 원하신다면 다른건 필요없고 키자고 마른아이들 찾음 됩니다. 아이없는게 선결조건이구요.
근데 작고 마른 아이들이 워낙 많긴합니다. 아이 유무는 사장들이 알아서 잘알려줍니다.
암튼 방앙 준비하시는분들 참고 하시라고 글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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