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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떠나보내야할 여인2 -울산.155-45. 년의 간드러짐에 속았다는 느낌이 들게된 년...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이년도 일전에 글을올렸었고

     

    파주살다가 울산으로 가버려 항상 아쉬웠고

     

    카톡을 하면서도 년이 그리웠고 답을 안하면 혹시 맘 변했을까 딴 넘 만나 막 즐기고 있을까 싶어 속도 상했었는데

     

    저번주 금욜...맘을 잡고 년과 하루전 카톡을 성공하고 울산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울산은 역과 실제 민가가 많이 떨어진 관계로 

     

    울산에서 민가로 가려면 빨간 시외버스를 타고 들어가야만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년에게 울산역으로 나오라 하였으나

     

    자기는 운전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며

     

    결국 년이 사는 민가로 갔습니다.

     

    갔더니 미안해 오빠 갈때는 울산역에 태워줄께...하길래..이때를 놓치지 않고 그럼 지금 가자..어차피 데려다 준다면....

     

    하니...년이 고심하며 네비를 띄우며 울산역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일정한 속도로 운행과 중지를 하지 않고 콱 밟고 나가고 콱밟고 서는 스탈의 운전이라

     

    뱅뱅도는 로터리에서 위험하기 짝이 없는 운전이었고

     

    역시 서툰운전이라 시욋길이라해도 경제속도 80키로인 곳에서도 차없다고 무서움없이 막달리는 

     

    스스로 조심하지 않는 운전스탈을 고치지 않는한 운전능숙이라는게 이뤄지기는 어려울듯 싶더군요

     

    암튼 울산역으로 가서

     

    무인텔에 들어갑니다.

     

    나름 시설이 괜찮더군요. 가격은 중하가격 2만원시전... 그런데 주차장이 꼭 소 축사 같습니다. 냄새도 그렇고..TT

     

    아뭏든 방에 들어가 년의 모습을 다시 보니 부시시한 머리와  한 이틀입은듯한 원피스와 시커먼 타이즈가 신겨져 있더군요.

     

    그래서 뒤에서서 아이스께끼 를 해봅니다.

     

    역시 멋없는 시커먼 타이즈의 궁디선 봉합실밥이 덩그러니 두줄 나와있더군요...

     

    아잉 안됑..하며 씻고 온다며 옷을 벗는데...

     

    그동안 배가 왜 그리 나온건지.. 하긴 저도 살이좀 쪄서 얼굴에 살이 좀 붙은터라 누구 나무랄순 없지만 첨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그리고 오기전에 얼마나 같이 있을수 있냐...어차피 시간빼고 오는데 그리고 내가 멀리가니 좀 오래 있어줘..하니까

     

    네시간 정도 여유있다고 하길래 그럼 4시간 있자고 하니 그렇게 오래요? 라면서 반문과 반항을 합니다.

     

    그리고 돈을 기존 13에서 15를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냥 기존처럼 시간과 13만원에 보기로 하자고 해서 ok한줄 알고 갔으나...뒤에 반전이 알어납니다.

     

     

    년과 1차전을 시도하는가운데

     

    년이 제게 얘기합니다. 오빤 요즘 어케 지내요? 직장은? 등등 물어오더군요.

     

    계약직을 전전하는 저로썬 아픈데 찔린거 같고 또 아픈현실이지만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어서

     

    모르겠어..내년되어봐야지.... 계약직이 내일이란게 있을까? 하는순간 년 스스로 조건외도를 했다는것이 드러납니다.

     

    년이 저와 카톡할때는 남자만날 시간이 없다...오빠는 세이 요즘도 해요? 하면서  오히려 나를 떠봤는데

     

    직장얘기가 나오자 저보고...어? 오빠 하이닉스 다닌다고 했자나요...주식가격 6만원인데 8만원으로 올랐다면서....

     

    크아....

     

    년이 하이닉쓰 다니는 넘 만나 돈 더 올려받았나 봅니다. 아마 지가 원하는대로 더 받았는지도 모르겠구요

     

    그리고 기존까지 냄새없던 보지에서 약징어가 나옵니다!!!

     

    년이 도대체 하이닉쓰 넘하고 뭔짓을 한건지...그리고 이 울산에서 도대체 뭔짓을 하고 다녔는지 아.... 현기증이 돕니다.

     

    어쨌거나 겨우 1차 사정을 하고 나는 씻고 오는데

     

    년이 이젠 아예 씻지도 않습니다.

     

    아까 년의 보지에 싸질렀던 정액을 코피난 코를 휴지로 임시방편으로 쳐막듯..휴지로 막고 있었던걸 빼고 2차전하자며 들이댑니다.

     

    휴지는 다 젖었는데도

     

    보지는 휴지끼가 있어 보지에 무슨 냉이나 때 밀려진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년이 성질도 청결도 다 더러워진거 같습니다.

     

    더우기 살도찌고

     

    돈도 더 올려달라는 말을 서슴지 않다니!!!

     

    년이 요즘 돈독이 오른듯합니다.

     

    더우기 자기 아들도 이쁘장하게 생긴거 카톡사진을 통해 봤는데

     

    지금 중딩인듯한데 중딩되기전에 마치 과거 유행한 포르토 터부를 보듯 엄마랑 안고자고 엄마 귀만지고 자면서..엄망 엄망...하며

     

    앵기던 녀석이

     

    중딩이 될때쯤 이사도하고 또한 방을 따로 쓰게 되면서 녀석이 엄마와는 자지 않을뿐아니라

     

    눈에띄게 달라진 모습!!! 특히나 어찌어찌 해서 포경수술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는데

     

    그런걸 그나이대에는 부모들이 수술해주거나 알려줘서 하게 되는데

     

    대뜸 엄마에게 포경이 뭐냐 등등 포경에 대해 자세히 묻더니 오히려 포경을 해달라고 조르더라는군여

     

    그래서 애아빠가 무식하게 병원으로 끌고가 수술을 시키는데

     

    이런 쉐트!!! 애 아빠도 도대체 뭔생각인지 자르는 포경이 아니라 무슨 (아매형 인테리어 방식인 해바라기처럼) 말아서 포경하는 방식으로

     

    포경을 해놨다더군요.

     

    이 년도 참 황당하게 포경한 아들넘의 잦이를 직접봤는데 아니 어느새 그렇게 잦이가 커졌는지...그리고 말이형 포경을 하니 더커져서

     

    오히려 어른거 같이 보여서 놀랐다는 ..그런말을 해버리는군여!!!

     

     

    남자인 제가 들어도 완전 얼음이 될만한 내용의 말을 막 뿌리면서.... 내가 정말 아들없길 다행이지..그런꼴을 어케 본답니까!!! 으아..정말...

     

     

    암튼 지저분한 년의 태도와 청결도, 그리고 망가진 년의 모습,, 그리고 쓰레기 마인드가 되어버린 년을

     

    어케야 하나 싶어 멍하게 있는데

     

    년이 대뜸 이럽니다!!!

     

    오빠 보지 사진찍게해줄께...내 얼굴가리고..히히..

     

    하면서 침대위에 다리벌리고 드러누워 이불로 얼굴을 가립니다...

     

     

    그놈 그 하이닉쓰놈!!! 도대체 넌 어떤넘이냐? 너 sm이든 뭐든 다 해본놈 아니냐?!!!  내 절대로 하이닉스 반도체 제품 메모리는 내 피씨에 담지 않을것이다!!!

     

    라고 다집하며

     

    일단 년의 보지사진을 내 핸폰의 카메라를 통해 담아봅니다.

     

    철컥철걱...팟팟... 일본 포르노 동영상에 나오는 소리가 내 앞에서 내귀에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장찍지 않았는데

     

    년이 이불을 제끼고 나와서  오빠 몇장찍었어?> 찍은거 보여줘...하길래 보여주니

     

    아...이건 별로다 이건지워...세징만 갖고 있어..그리고 오빠만 보는거 알쥐? 라고 지랄까지 해댑니다

     

    완전 내가 당하는 느낌입니다.

     

     

    어쨌거나 조건이니 돈을 챙겨주고 

     

    나는 그길로 울산을 떠나 기차를 타고 집에 오는데

     

    위에서 말한 반전이 일어납니다!!!!

     

     

    전화가 옵니다!!!

     

    우와...이건 내가 말로만 듣던 사재업자인지 빚쟁이인지... 죽일듯 화를내며 얘기합니다.

     

    오빠!!! 우리 페이 15하기로 했자나요!!!

     

    그래서 이전처럼 기존시간으로 13하기로 했자나...했더니

     

    무슨말이냐며... 기분이 좀 그래요!! 오빠!!!

     

    나 보기싫으면 싫다고하지... 그게 그렇게 부담돼요??

     

    그리고 오빠땜에 거기서 집에오는데 사고날뻔했단말이예요!!! 나 사고 났으면 어떡할뻔했어요?

     

     

    하길래...

     

    순간 그렇게 많은 생각이 동시에 떠오를줄 몰랐습니다. 사고가 나서 조회해서 내정보가 탄로날거다라는 협박섞인

     

    그리고 돈을 확인했을건데 이제외서 돈이 부족하다 는 얘기를 하며 다 내놓으라는 식의 말을 듣게 되었을때...

     

    아... 이년도 이제는 떠나보내야 겠구나...이제 보낼때가 왔구나

     

    이전에 적은 1탄에 이어 이년도 유부라는 점도 있지만

     

    너무나 원격인데다가

     

    하이닉쓰넘이 너무나도 년의 마인드와 몸을 더럽혀놔서...

     

    내겐 부담이 되는 년이 되어버려...

     

    이젠 조용히 맘을 정리하고 년에게 안달하지 않고

     

    조금씩 연락을 줄여 떠나보내려 하고 있습니다..

     

     

    짧은기간 불태웠고 마치 부부인양 만나려고 했던 그생각이

     

    결국은 년이 조건녀라는 것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현실을 자각하게 했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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