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춥고 눈도 녹지 않는 날씨 속에 킹스파를 찾아갑니다
이런 날씨에도 불철주야 달림에 여념이 없으신 다른 회원님들도 몇분 계시구요
투샷을 해볼까해서 문의해보니 대기시간이 길다는 말씀에 쿨하게 포기 ㅋㅋ
샤워만 후딱하고 잠시 대기하는 동안 맛난 육개장 하나 끓여먹고 들어갔습니다
속도 따뜻하고 하니 침대에 누우면 잘 것 같아서 앉아서 기다리다 마사지 받았습니다
압이 얼마나 좋으신지 잠은 커녕 버티느라 죽는 줄 알았네요
그래도 조금 버티고 나니 시원함이 몰려들어 흡족했구요
전립선은... 정말 받을때마다 새롭습니다 아주 꼴릿하고 발기력이 올라온 기분입니다
태연언니가 노크하자 관리사님이 퇴장하고 슬그머니 들어옵니다
얼굴도 예쁜 편이고 몸매도 굴곡이 괜찮은 언니입니다
인사나누고 대화 좀 나눠보는데 말도 잘 통하고 성격도 싹싹하니 응대 잘합니다
옷을 벗으니 가슴도 모양이 이쁘고 유두와 유륜도 이쁩니다 ㅎ
태연이가 먼저 애무로 시작하는데 꽤 잘하구요
가볍게 역립 해보니 반응도 좋습니다 은근히 참는 듯한 반응
삽입해보니 역시나 리얼한 반응... 참으면서 흐느끼는 신음소리에 살짝 섞인 욕까지...
남자를 흥분시킬 줄 아는 언니입니다
태연 언니 외모가 워낙 제 스타일이라 조만간 재접 예정인데
생각만해도 잦이가 벌떡벌떡 서는게 전립선 너무 제대로 받은 모양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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