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치파오에 새로운 매니저가 계속 들어오네요.
12/22 저녁에 방문햇습니다. 미나를 추천해서 예약하고 받으러 갔습니다.
온지 1주일 밖에 안되었고, 탑에서 왔다고 해서 이전 후기를 보려고 하는데 예명이 다른가 찾기가 어렵네요.
국적은 중국이고, 첫 인상이 귀엽네요. 나이는 30대로 보이고 키는 보통입니다.
예약할때 약통이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날씬한 편입니다. 외모는 좋네요.
마사지는 압이 좀 약합니다. 그래도 꼼꼼이 열심히 잘해주네요. 시간도 30분 정도 충분하고요.
특징이 등에 올라타서 무릅으로 허리 엉덩이쪽을 마사지하는데 시원합니다.
한국말을 조금은 하는데 발음을 잘 알아듣기가 어려운 편입니다.
그런데 말이 좀 많습니다. 그래도 이것 저것 재미있게 이야기를 잘 하네요.
여행을 좋아하냐. 어디 가봤냐 등등.
서비스하는데 탈의해서 보니 가슴이 좀 크네요. 약간 처진 느낌은 있는데
가슴으로 애무를 잘하네요. 존슨을 가슴에 끼워서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비제하는데 느낌이 와서 남상 하비옷으로 마무리 했구요. 서비스도 무난합니다.
이상이구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