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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별게 다 되네요~ ㅎㅎ
서양관에 자료 올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포인트경매에 들어가니 몇분후 마감이더라구요...
제 주특긴(ㅋ) 휴게텔이니깐, 휴게텔에 경매참여....
어머~ 10시 넘어서며 덜컥 낙찰이 되었네요... ㅎㅎㅎ


여탑운영진분들과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신림 미네랄 사장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토요일, 주말을 맞이해서 가려했더니, 원가,무료권은 일일 할당이 있다고 하시네요.... ㅠㅠㅠ
결국 담주에 가기로 하고.... 아쉽게 카톡 (이곳은 카톡으로 모든 예약을 다 합니다 ^^) 종료하고..
담날 일요일에도 언니가 많이 안나와서 주중에 갈까 하다가 주중에 신림 가려면 엄청난 거리압박과 막힘 등 때문에 그냥 달렸습니다...
언니는... 보미언니...
실사를 부탁했는데, 안된다고 해서, 그냥 일반코스로 달렸네요...
무료나 원가권일 경운 꼭 롱코스를 하는데....
사진을 찍을 수 없어 그냥 달렸습니다... 사장님 죄송~~~
어렵게 주차를 하고 노크를 하니 보미언니 땋!!!
첫인상은 귀엽습니다...

박스탑 옷을 입고 있었는데, 혼자사는 여친 느낌입니다
샤워는 하고 가서, 안하고 좀 잡담 나누다 탈의!!
언니 몸집이 좀 있네요 ㅎㅎ
저보다 등빨이 좀 더 있는거 같은데...(실제 그렇진 않구요)
피부가 보들보들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제가 젖핥으며 딸쳐주는걸 좋아하는데...
언니 아주 잘 핥아 주네요..
강약 조절 오집니다...
제가 슬림매니아인데, 왠지 오늘은 육덕언니를 맛보구 싶어 왔는데
살짝 내상 할수도 있다 여겼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기분좋은 육덕이랄까?
약간 힘 좋은 아귀에서 나오는 찰진 느낌...
여상위에서 느껴지는 파워도 좋았고...
정상위에서 쪼임도 좋았습니다.
원래 계획은 젖 핥게 하며 딸로 마물을 하려했는데...
정상위에서 기분좋게 쌌습니다.
ㅎㅎㅎㅎ
이래서 약간 육덕언니들을 쫒는 매니아들이 있나 싶더라구요...
숏코스라 좀 아쉬웠지만... ^^
나름 즐딸로 주말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 후기는 지난주 일요일 16일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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