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스파 썬스파
아가씨 예명 : 모름
잠실에 몇없는 스파라 속는 셈치고 방문했었는데,...
일단 카운터 총각, 친절미라곤 일도 없네,..쳇
사우나는 아니고 그냥 샤워부스 3개? 그리고 옆에 탕 하나,..
이건,.... ㅠㅠ
씻고나서 티로 이동
마사지 관리사 들어오는데,..뭐 인물도 괜찮고,
마사지 쥑임~!!
마사지 끝나갈 타임 마사지사보다 못한 뚱땡이 등장
헉!!
마사지사 나가고나자, 바로 질문 들어옴 "여기 자주와요?"
어쩔까하다가 솔직히 말해야 니가 어떻게 나오는 지 알지,...싶어서
그리고 스파는 웬만하면 처음이라고 해도 기본들은 다 하던데,...싶어서
"처음" 이라고 말하자,....
옆동네 후기를 볼 때 올탈이었건만,...
슬쩍 반만 내리더니 더군다나 생리중이니 가슴도 살살 만져달란다,..
살살만지니.. "그렇게 말고 이렇게"라며 손까지 정확하게 움직임을 조정해주네,..
젠장
바지내리고,....크림,...바르고 탈탈탈 탈탈탈
그저,...탈탈탈,.......푸슝,.....
(빨리 하고 나가고 싶었음) 아~ 이 뚱땡이,....젠장 간까지 보네.....
다른 언니가 있는 지 모르지만, 가실 때 카운터에서 뚱땡이는 넣지말아달라고 말씀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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