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민아를 추천받아
벨을 누르고 들어가니 성형기 하나없이 이쁜 민아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키도 크고 누가봐도 어려보이면서 진짜 대학생처럼보였어요
성형기 하나없고 풋풋하고 이쁜 어린 영계 ㅋㅋㅋ
이런게 진정한 오피의 묘미죠...풋풋한 어린 대딩과 애인모드...ㅋㅋㅋ
첫인상 만으로도 즐달의 느낌이 팍팍오니깐 기분이 좋아집니다
쇼파에서 이야기 나누는데 이야기 잘하네요 재잘재잘 참새 같이 말하는데 귀여운 동생이
하루종일 뭐했는지 말해주는 느낌 ㅋㅋ너무 귀여웠어요 ~^^
부끄러운듯 자꾸 숩줍은게 웃는 모습도 너무 이뻣구요
보면볼수록 매력있는 볼매더라구요~^^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구석굿석 씻김을 당하고(?)ㅋㅋㅋㅋ 침대로갑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애무도 뭔가 능숙하진 않지만 열심히할려하네요 ㅋㅋㅋ
저는 너무 능숙한 스킬보단 희진이처럼 약간 미숙함이 업소느낌이 덜나서 너무 좋았어요
역립반응도 굿~ 인위적이지 않은 리얼 반응 ㅋㅋ물도 많이 나오구용~
꽃님이도 정말 어린 나이에 맞게 너무 이쁘게 생겼구요~ 핑유핑보에용~ ㅎㅎㅎ^^
콘돔을 장착후 본게임에 들어가보니 쪼임도 좋은편이고 제 리드에 맞춰 잘따라와 주네요
보면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민아...
풋풋한 여대생과 정말 좋은 1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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