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사장이랑 참치집에서 간단하게 1차하는데 거래처 사장
급달림신이 접신하신다고 언니들 나오는 좋은데 가자고 하네요~~
헐~~ 제가 요즘 몸이 좋지 않아서 술을 자제하고 있는데 좋은데 가자고 하니 거절할 수도 없어서
하루상무에게 전화했더니 상황좋다고 빨리오시라네요
강남바로택시잡아타고 도착후 만나서 따뜻한음료한잔하며 인사좀하며
거래처사장님처음오신거라 간단히 설명좀듣고 확실한초이스를 해준다고하여 미러실로 갔네요
시간이 11시좀넘었는데 빡빡한와중에도하루상무실망안시켜주고 기어이맞춰줍니다 이래서하루상무찾아요..
키는 163정도에 얼굴 사이즈 나오구 다리는 허걱~~~ 이뻐용~~^^
거래처사장님먼저굿초이스하고 저는 한참신중히 보다가 중간에 유리언니 초이스~
초이스 끝나고 하루상무랑 한잔주고받고 룸 돌렸습니다.
전투인사한번찐하게시작부터받고
한잔씩 하는데 언니들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하더니
다시 슬림한 다 보이는 원피스로 갈아 입더라고요.허~~허
갈아입는동안 제 눈은 둘의 언니들 몸은 스캔하고 있었습니다.ㅋㅋ
하여튼 방에서 해볼만하거 다(?) 해보고 2차가서 가볍게 몸 풀고 집에 갔어요~~
그런데 여기 언니들은 교육이 잘되서인지 잘받아주네요 !!
술마시고 즐달하기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연말연초 내상엄청많은시기인데 그런와중에도 기어이항상좋게맞춰주고 끝까지책임지며 잘해주는하루상무보고
항상믿고갑니다 추천하며 가기전 전화한통이라도 해보셔요 추천추천입니다!!!
사진한번찍어볼려했는데너무정신없이시간도가고재미있게놀아서 최대한글로남겨봅니다!!
경험담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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