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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 최강 마인드 장착한 에이스, 태영

    제휴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동경스파

    아가씨 예명 : 도쌤, 태영


    -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논현 동경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스파 명소라서 행복해요

    아스방장님의 어마어마한 결산이벤트... 그 많은 집계와 통계 그리고 선별작업을 어찌 하시는지 리스펙일뿐입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다행스레 당첨 기쁨을 맛봅니다. 그것도 다름 아닌 스파명소로 알려진 신논현 동경스파. 언제 가도 편하고 쉬기 좋고 즐달 업소인지라 미루지 않고 바로 전화한 후 달려갑니다.

    발렛파킹 신청하고 업소로 들어가니 실장님과 스텝들의 친절한 안내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샤워장으로 고고. 늘 횐들을 맞이해주는 다리 벌린 채 야릇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서양언냐 그림을 흐뭇하게 한 번 쳐다보고 간단히 샤워 후 호출될 때까지 대기합니다.

    # 이렇게 어리고 이뻤나?, 도쌤

    스텝 안내 따라 꼬불꼬불 들어갑니다. 복도 뒤쪽 티는 첨이네요. 바로 옆에 언냐들 대기실이 있어서 언냐들이 주고받는 대화가 날 것 그대로 들립니다. 언냐들은 대기실에서 무슨 대화를 나눌까, 궁금했는데, 뭐 그다지 비밀스런 말을 없네요. 그냥 우리네와 같은 듯합니다.

    스맛폰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긴 염색머리에 꽤 이쁜 언냐가 들어옵니다. 유니폼을 입고 있는 걸로 보아 마사지쌤인데, 동경스파에 이렇게 어리고 이쁜 쌤이 있었나, 놀랍니다. 티 안이 유난히 밝고 좁아서 쌤의 외모를 온전히 보았네요. 나이는 많이 잡아도 30대 극초반으로 보이는데, 통통한 허벅지가 탄력적으로 보이며 피부가 매끈합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누는데, 남쪽 억양이 좀 배어 있네요.

    보통 마사지를 받다가 이름을 물어보는데, 쌤이 넘나 이뻐서 들어오자마자 이름 물어봅니다. 도쌤, 이라고 하네요. 웬걸, 한 번 본 쌤입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단박에 무너진 건, 쌤의 강렬한 부산사투리 때문입니다. 아직 짙게 배어 있는 부산 억양을 가진 도쌤이 두 명일 리 없습니다. 저번에 한 번 봤으며 그때 나눈 대화의 줄기를 살짝 풀어놓으니 도쌤이 재밌어 하네요. 당시 티 안이 넘나 어두워서 외모를 제대로 못 본 탓입니다. 우연히 같은 쌤을 만난 것도 신기한데, 더욱이 젊고 이쁜 쌤이었다는 걸 알게 되니 기분이 묘합니다.

    도쌤과 한 시간 내내 즐거운 대화 나누며, 시원한 마사지도 받고, 후끈한 전립선마사지도 꼴릿하게 받습니다. 젤 범벅이 된 사타구니와 육봉을 도쌤이 계속 만져주네요. 노크소리에 이어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에이스, 태영

    들어오기 전 진작에 태영을 지명한 터입니다. 지난 번 접견했을 때 넘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지라 기억에 남는 언냐입니다. 큰 키에 아름다운(결코 크다는 게 아닙니다) 가슴, 앙증맞은 꼭지를 가진 언냐입니다. 단발머리가 매력적인 데다 피부가 매끄러워 만지는 맛도 좋습니다.

    만난 지 좀 됐기에 태영이 신중을 알아볼 리 없습니다. 지명 얘기는 들었는지, 머리를 최대한 굴려 기억해 내려 하는 게 보이는데, 최근 접견한 게 아닌 이상 기억을 못한다고 섭섭해 할 이유 없습니다.

    도쌤이 막바지 전립선마사지를 하는 동안 태영이 두피와 얼굴을 마사지해주는데 갸녀린 손가락이 닿는 느낌이 좋습니다. 도쌤 나가고 태영이 상탈한 후 베드 위로 올라와 부드러운 비제이부터 시작합니다. 여전히 여자여자한 스타일에 수줍은 듯한 몸짓, 그러나 화끈한 섭스가 반전이 돼 들어옵니다. 극과 극의 모습이 어우러지면서 흥분도는 점점 올라갑니다.

    부드럽게 시작한 비제이가 강렬해질 무렵, 태영의 손이 신중의 온몸을 훑어줍니다. 손을 뻗어 태영의 예쁜 가슴을 만지면서 찌찌를 긁어봅니다. 태영의 앙증맞은 찌찌가 금새 부풀어 오르더니 발딱 섭니다. 그게 또 설렘을 자극하네요.

    태영이 비제이를 끝내고 찌찌립을 시작합니다. 혀 전체로 찌찌를 핥다가 입술로 가득 물어 빨다가, 다시 혀끝으로 찌찌를 핥짝거리네요. 찌찌립 하면서 은은하게 내뱉는 태영의 신음에 신중의 손은 어쩔 줄 몰라 하며 태영의 온몸을 탐닉합니다. 스타킹 신은 허벅지의 질감이 은근 꼴릿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태영이 몸을 밀착한 채 찌찌립을 하면서 핸플을 합니다. 태영의 핸플은 몰입감을 극대화시키면서 부드럽게 진행되네요. 상탈업소에서 웬일인지 두 몸이 하나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집니다. 절정에 다다르며 발사 신호를 보내자, 태영이 “오빠, 천천히 하세요”라며 조절을 해줍니다. 육봉과 귀두를 유린하던 태영의 부드러운 손이 방울로 내려가 방울을 훑어주면서 찌찌립을 계속 이어갑니다. 극강의 흥분를 맘껏 즐기라는 듯 태영이 자신의 온몸과 가슴을 내어주면서 극도로 자극시킵니다.

    태영의 가슴이 눈앞에 훅 들어오자 태영의 찌찌를 빨고 싶다는 욕구가 치밀어 오릅니다. 살짝 의사를 타진했지만, “안 되는 거 알잖아요” 하면서 애교 있게 거부하네요. 매너 좋은 신중은 태영의 뜻을 거스르지 않고 만지는 걸로 만족합니다. 벨이 울리는데도 태영은 결코 서드르지 않습니다. 플레이 내내 은근한 대화도 나누면서 충분히 즐깁니다. 또 다시 벨이 울리자 조절이 끝났다는 듯 태영의 손이 막바지로 몰고 갑니다.

    마침내 절정의 신호를 보내자 태영이 육봉을 입에 담습니다. 마지막까지 쏟아냈는데도 태영의 청룡은 멈추지 않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청룡에, 신기하게도 저 밑바닥에 남아 있던 것들이 다시 울컥 치밀어 오릅니다. 발사 후 또 다른 발사를 느끼게 해주는 태영의 맘씨를 칭찬하지 않을 수 없네요. 가글까지 전부 마쳤는데도 태영은 재촉하지 않습니다. 바지와 가운을 손수 입혀주고, 복도 끝까지 팔짱 낀 채 배웅해주는 태영의 마인드가 엄지척입니다.

    # 총평

    - 신논현 동경스파, 찾기 쉽고 주차 쉽고, 언제 가도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 횐들에게는 넘나 익숙한 곳이기에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라고 생각되네요. 마사지쌤들 후끈하고 언냐들 좋은 곳입니다.

    - 도쌤, 밝은 곳에서 보니 아주 어리고 이쁜 쌤이었네요. 아직 짙게 남아 있는 부산 억양이 듣기에 따라서는 귀엽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현란한 마사지에 후끈한 전립선 마사지가 강점인 쌤입니다. 

    - 태영, 갠적으로 동경스파의 에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차분한 성격에 여자여자한 모습, 단발머리가 매력적인 언냐입니다. 몸매와 섭스, 마인드를 모두 갖춘 언냐입니다. 상탈 스파업소에서 앤모드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언냐네요. 물론 개인 차에 따라 다르니 참고만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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