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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미미) 부드러운 미소천사

    제휴 업소명
    제천 VIP

    핸플의 몰락으로 갈 곳을 잃고 헤매다, 할수없이 옆동네들을 기웃거리다
    건마와 키방은 후기를 봐도 당췌 뭔소리인지 모르겠고,,, 
    주제가 분명한 휴게텔을 기웃거려보니 그나마, 대충 알겠기에,착륙장소를 물색하던 중,,,
    사무실에서 가까운 곳이 있어, 며칠째 후기를 탐색하던 중,
    원가권이벤트가 뜨길래 소심하게 지원을 했더니 감사하게 당첨이 됐네요.
    사전에 간단히 인증을 거쳐 안착을 합니다.
    실장님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시는데, 시설은 좀 낡고 침대는 좀 작더군요.
    특히 샤워실이 칸막이가 없어 좀 뻘줌했습니다(다행히 혼자 샤워실 이용)
    1달 넘게 굶은지라 마음은 갈증이 나지만 몸은 반응이 없어 잘될까 걱정하는데,
    밝은 미소를 지으며 언냐가 입장,,,
    어두운 조명과 싸우며 스캔해보니 밝게 미소지으며 다가오길래 살짝 안아봅니다.
    군살은 없는데, 허리가 잘룩하면 더 좋을텐데하며 쓰담해보니 피부는 정말 좋네요.
    특히 가슴은 사이즈, 감촉 매우 좋습니다. 일단 즐달의 느낌이...
    1달넘게 방치된 제 동생녀석은 그래도 본능을 잊지않고 언니의 부드러운 입속에서 빠르게 기력을 찾아갑니다.그 느낌이 너무 좋아 그 감촉을 즐기는데 어느듯 장화를 신기더군요.
    언니가 위에서 내려오는데,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언니가 살짝 힘들어할때까지 즐기다 자세를 바꿉니다. 짧은 영어로 간단히 자세를 몇번 바꾸며 계속 박는데, 약간은 장타자인데다 오랜만에 강한 쪼임을 받으니 쾌감은 올라가지만 쉽게 결승점에 들어가긴 싫어서 약간 욕심을 내봅니다. 약간의 지연은 마인트컨트롤로 조정가능한 경지에 올랐다고 자부하며, 언니의 (약간은 가식적인) 교성이 잦아들고, 힘들어하는 느낌이 오더군요. 그래도 눈 마주치면 웃으면서 다시 호응해줍니다.
    슬슬 마무리할 시간이 되기도 했고, 노력하는 언니에 보답도해야해서,,,결승점으로 마지막 스퍼트를 하여 힘차게 골인...둘다 땀에 젖어 잠시 늘어져있는데, 언니가 쪼그만게 상당하네 하는 표정으로 웃으며 땀을 닦아주더니 아직도 껄떡거리는 녀석을 부드럽게 열차를 태워주네요.
    나이는 굳이 안물어보니 이름 확인하고, 잠깐 얘기나누니 태국서 한국에 온지 2주밖에 안되네요.
    일단 가깝고, 급한 불 꺼기에는 이만한데가 없으니 좋은 곳을 찜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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