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PROLUSION
안녕하세요 프레쉬맨입니다.
요즘 살짝 풀리더니 이젠 다시 또 추워졌네요.
참 겨울은 겨울인가 봅니다. 조금만 따뜻하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가지고 다니고 있네요.
주말에 살짝 시간도 남고 누구를 볼까 고민을
하다가 볼 아이들도 없고 해서 멍 때리고 있다가
초연이에 급출 소식을 보고 재빠르게 전화를 걸어
한타임을 획득했네요 전 업소에서도 인기가 많아
포기 상태였고 복귀해서 신세계출근부가 정상적으로
올라 올 때도 예약이 안되서 자포자기 하기 일수였지만
오히려 요즘 급출이 많은 부분이 저에게 작은 행운으로
돌아왔으며 작은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려 봅니다.

♡초연♡
167cm/50kg/C/22살/흡연
모든이벤제외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2. T-MIND
살짝 기대감을 가지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입실했네요.
에이스를 볼 때는 더욱 더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지네요.
초연이가 노크를 하고 티에 인사를 하며 입실을 하네요
예전에는 착하게 생긴 민필이었다고 많이 들었으며
살짝 성형을 하였지만 여전히 강아지상의 이쁘장 하며
눈이 크고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민필의 모습과
섹시한 모습이 공존하는 모습을 엿 볼 수가 있었네요.
몸매는 요즘에 살을 조금 빼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 스탠다드로 보이며 가슴과 골반탄력이 좋아 보여서
한참을 쳐다보았네요 처음 보았지만 많이 본 사이처럼
털털한 매력 속에 대화를 재미있게 한참을 이어나갔네요
3. P-MIND
초연이와 솔찍 털털한 대화를 하다가 막힘이 없어 이러다가
시간이 다 갈수도 있다는 불길한 생각에 타이밍을 보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오히려 알아서 키스를 해 주네요
이래서 초연이 초연이 하는지 다시 인지를 하였네요.
키스를 하며 이쁜 가슴을 이뻐해 주면 줄수록 초연이의
반응이 말릴 수가 없을 정도로 주체할 수가 없는 상태이며
내가 이뻐라 해줄 수록 나도 한참을 이뻐해 주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네요 손으로 입을 막아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이미 둘 다 제정신이 아니기에 피할 수 없으면 즐기기로
마음을 정했으며 이 반응이 연기라면 초연이는 아카데미
여우주연감인듯 싶으며 배려 속에 함께 즐거운 시간 되었네요.
4. CONCLUSION
플레이를 마치고 나니 서로가 기진맥진한 상태가 되었으며
친밀감이 쌓이다 보니 대화의 재미는 배가 되어갔네요
마지막까지 잘 해줘서 초연이한테 너무나 고마웠네요.
은퇴 후 복귀도 하고 데뷔한지도 시간이 꾀 되었지만
아직까지 인기가 많고 지명 층이 탄탄한지를 알 수 있었네요.
초연이에 대해서 후기를 쓴 내용은 무의미 한 듯 싶네요
볼 수가 있으면 그냥 가서 한번 보세요. 알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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