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모아서 씁니다.
최근에 익산으로 직장을 옮겼습니다.
익산에서 한 3주 정도 되가는데, 역시나 달림신이 와서 앙톡을 돌려보는데.
익산은 광고천지군요. 포인트가 아깝습니다.
밤 11시쯤 까지 돌리다 그냥 접을까 하는데 44세 토크가 보여 쪽지 날려 봅니다.
첨엔 1-13 요구 했으나, 밤도 늦었고 난 새벽 5시쯤 출근해야 한다. 20에 긴밤을 쇼부 봅니다.
오케이 하더군요.
그리고 익산에서 만났습니다. 무슨 병원이었는데 기억은 안나더군요.
만났는데, 얼굴은 그닥, 그냥 밀프 아줌마 생각하면 됩니다.
가까운텔로 갔는데, 텔 꽤 괜찮은데 숙박비 4만원 매우 저렴하더군요.
익산은 대학이 있어 모텔촌이 꽤 발달해 있는 듯 합니다. 요즘 대학생들 붕가붕가 많이 하나봐요.
간단히 호구조사, 뭐 44세이니까 애딸린 아줌인건 알겠고. 남편은 다른 지역에서 일해서 주말만 본다더군요.
말이 참 많습니다. 지겨울 정도로... 일단 입 닥치게 1차전 시작합니다.
이 냔 잘빱니다. 애무도 잘하고, 첨이 항상 토끼인지라 바꿔서 바로 박습니다.
그닥 제가 서비스 해주고 싶게 생기지는 않아서, 정상위로 강강강 하다가 발사합니다.
급 피곤이 몰려오더군요. 나가기 전에 2차전하자 하구 그냥 잡니다. 자면서 계속 보지만지고, 가슴 만지고..
가슴은 C라서 크고 꼭지도 검지 않고 괜찮습니다.
다섯시쯤 일어나서 이 냔 자고 있는데, 괴롭히고나서 2차전 합니다.
이번엔 길게 갑니다. 정상위로 강강강 하다가 여상으로 바꿔서 서비스 받아 봅니다.
섭스 잘합니다. 아쉬운건 물이 없어서, 이 냔 젤을 갖고 답닙니다. 약간 보도삘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2차전 하고 나왔습니다. 재접견의사는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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