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오전 마사지받으러 G스파로 고고
여유롭게 커피한잔 들고 슬슬걸어가니 어느새 도착
카운터에서 결제후 들어와 간단한 샤워후 대기하고있으니 안내해주시네요
관리사분이 웃는인상에 반갑게 인사해주시며 들어오시네요
마른체형에 여리여리해보이시는데 마사지는 정말 잘하시네요
압도 좋으시고 꼼꼼하게 잘해주셨어요
특히나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는...하마터면 쌀뻔했습니다
곧이어 들어오는 세화씨 전립선마사지를 받는와중에 들어오셨는데
이거 기분이 묘하네요...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둘이있는데 이언니 장난끼도 많으시고
웃음도 많으시고 귀여웠어요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귀여운모습과는 다르게
애무를 엄청 잘하시네요ㅠㅠ여기서도 하마터면 애무받다가 쌀뻔했어요
그래서 바로 본게임 시작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쪼임도 좋으시고 표정도..
되게 기계적인 느낌이아닌 여자친구와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마사지나 서비스나 모두 만족스럽게 받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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