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이벤트권을 해주신 방장인 슬라이더님 뽀뽀뽀의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꾸벅
요즘은 주말이 즐겁습니다.
나는 지금 여자친구도 없고 술담배도 하지 않는 주 5일 근무하는 초식남입니다.
그러나 여친이랑 헤어지고 키스방을 다니면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한층 여유를 찾게 되었습니다.
나이 먹고 여친이랑 헤어지니 스트레스도 많고 자존감도 엄청 떨어졌었거든요....
그리고 촌놈이라 한업소만 줄곧 다니는데 그게 뽀뽀뽀라는 곳입니다.
슬라이더님 덕분에 무료권을 제가 다니던 업소에서 쓰게 되서 한결 편한 맘으로 다녀왔습니다.
매니저 필명은 "하늘"
사실 지난달에 한번보고 꼭 한번더 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보게되었네요..ㅎㅎㅎ
하늘...
하늘.....
하늘~~~~~~~~~~~~~........^^
업소
라페스타 상가 건물이고 무료주차장이 지하에 있어서 편한면이 있습니다.
다만, 금요일 저녁같은 때에 갔다가는 만차로 인하여 들어가서 차를 긁히기 딱 좋을만큼
좁으니 참고 하시고 가야 할거 같습니다.
업소는 상가업소라 기본적으로 매우 깔끔합니다.
손님들 추울까봐 장판에 히터에 담요에....
그리고 무엇보다 젊은 실장님들이 친절합니다. 인사도 꾸벅 해주시고
무료권 문의도 흔쾌히 잡아주시고^^
매니저
하늘/24세/165m/48g/A컵/비흡연
프로필 사진은 실사가 아닙니다.
F 얼굴
다소 호불호가 있을수 있습니다. 솔직히 나이는 조금 더 있는거 같으나
얼굴 자체에 흐르는 느낌이 여자여자 합니다.
긴 생머리에 검정색 시쓰루 옷은 그녀을 더욱 청초하고 고급지게 만들어주네요.
꼭 대학교 다닐때 "선배~ 선배~ 우리 커피한잔 할래요?"하는 영문과 여대생느낌..
목소리 톤 자체도 높지 않고 따뜻함니다. 이런 느낌을 정확히 글로 쓰기가 어렵네요.
저도 한글 한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데 하늘씨 느낌을 정확히 잡아내기가 쉽지 않네요.ㅋㅋ
섹시함 보다는 청초함이라는 단어가 더 맞을거 같네요. "영문과 긴머리 여대생 느낌..""ㅋㅋㅋㅋ
영문과 여대생을 태어나서 한번도 못보신 여탑인들은 직접 만나시면 아하~~!! 이럴거 에요.
B 가슴
다들 아시겠지만 프로필에 가슴 A라고 써져 있으면 거의 없거나
빈유가 태반입니다. 너무 없어도 A라고 하고 조금 있어도 다 A라고 하니까.ㅋㅋㅋㅋ
근데 하늘씨는 브라자를 꽉채운 A입니다. 표현이 좀 저속해도 이해해주세요^^
게다가 자연산입니다~~~~~~~~~~~ 느낌이 인공산과 다르다는것은 여탑선배님들이
뼈져리게 경험을 통해 잘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꽉 찬 A인게 그것도 자연산이면..... 아주 그립감이 좋습니다.흐흐흐
오늘 글이 좀 야설같이 써지네요.. 보고 바로 쓰는 글이라 현장경험을 그대로 옮기는 중입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네요.
T 마인드
앞에서 언급했던것처럼 키스방을 다니면서 나는 육체적인 해소보다는 정신적으로 많이 채워지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많이 힘들었었는데.... 하늘 매니저 같은 좋은 매니저들을 만나고 나면 먼가 맘과 정신이 보듬어 지는 느낌입니다.
손님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지만 낮은 톤의 목소리는 사람을 편하고 무장해제 시키는 대단한 능력의 매니저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마술을 보여주는 매니저입니다. 금방 만났는데 시간이 끝났음... 모 이런 느낌.
얼굴 : 중상(완전 자연산(?) 얼굴로 쌈빡한 성형미인이 아니라, 대화를 하다보면 더욱 이뻐지는 호감형 얼굴)
헤어 : 긴 생머리(남자들의 로망인 긴 검정색 생머리-거기다 삼푸를 몰 썼는지 냄새에 취해서 정신을 못 차리겠음)
의상 : 검정색 씨쓰루 원피스, 내가 물어봤어요. 넌 왜 이옷만 입니?? 그랬더니 자기는 가게에 옷이 많지만 자기옷을 입는다 하더라구요. 좀 과감한 의상도 괜찮을거 같은데 본인의 청순 컨셈과 잘 맞는듯.....
속옷 : 와~~~~~~~~~~ 오늘 정열의 빨강색 브라를 입었음. 시스루를 사이로 비치는 빨강색 끈이 도발적으로 보이고 속옷 때문인지 청순함과 상반된 섹시함에 후덜덜 했음
★팩트체크★
대화 : 이게 가장 큰 하늘이의 장점인데... 이야기를 정말 잘 끌어주고 남자가 이야기를 자신있게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경청해주니 외로운 나같은 남자들은 정말 힐링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자꾸 "오빠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어~~~?? 다른 업소 다니는거 아냐?" 하고 질투같은 질문을 할때...정말 귀여웠습니다.
마치 오랜 여자친구처럼 종알종알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키스를 하고 그리고 다시 이야기 하고..
하늘씨는 수위가 교감진도형이랑. 처음보자마자 공격하는 그런 스타일이 전혀 아닙니다. 그리고 손님이 기분 안나쁠정도의
매너톤으로 이야기 해주니 왠만한 진상(?) 손님들 아니면 다 이해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시스루 속에 비치는 빨강색 브라자 끈이...
남자들의 상상력을 많이 깨워주더군요.. 주말마다 입고 온다고 하니 토요일 일요일를 중점적으로 예약하시면 볼수 있을듯.(고급정보-슬라이더님을 봐서 고급정보 올리는 겁니다. 사실 나만 알고 싶긴 하지만)
키도 165 정도 이고 스탠다드형 여성 몸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오늘 빨강 브라자와 속옷 때문인지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구요.
P
사실 저번에 하늘씨를 봤고 오늘 무료이벤트라 대화를 많이하고 플레이는 안해도 된다.. 이런 생각으로 갔습니다.
무료이벤트 인데 욕심을 부린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라..
대화를 쭉 이어 가는데 오늘은 반대로 하늘이가 좀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나를 무장해체 시키더군요.
아 이래서 남자들이 조급하면 다 말리는구나... 속으로 생각하며 하늘이가 하는데로 몸을 맡겼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막 그런 수위는
절대 아닙니다. 나도 나름대로 젠틀남이라 대화만 하고 오는 경우 많습니다.
키스력도 아주 훌륭하고 장난끼도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가만히 있으니 지가 공격을 하더군요.. 쿨럭
제목에 "교감진도형"이라고 썻던 이유가 처음 만날때보다 두번째 만나니 자기가 너무 고마워하며 조금의 수위를 더 올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담에 또 와야지. 하고 응큼한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뽀뽀뽀에는 수많은 매니저들이 있고 그중에 못본 매니저가 반이 넘습니다. 그런데 다 보지도 않고 하늘이를 두번 본 이유는
수위도 세지 않는데 자꾸 생각나서 였습니다. 그만큼 교감이 좋은 매니저 입니다.
첨언
하늘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빠 주말에 꼭 다시와 ~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다른 매니저가 그랬으면 속으로 영업하지 마라!!! 이런 생각을 했을텐데 하늘이가 다음에 오면
먼가 기대치 않는 진도를 보여줄거 같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꼭 다시 갈거같습니다.
육체적인 해소 보다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여탑인들과 교감을 하면서 진도를 나가고 싶은
여탑인들에게 추천합니다. ♡♥♡♥♡♥♡♥♡♥♡♥
이상 솔직한 팩트기반 후기였습니다.
한줄결론
남자욕구의 분출보다는 정신적 위로와 은근한 섹시함이 필요하다면 하늘씨를...
나는 모니모니해도 보자마자 어떻게 해버리겠다는 마인드가 있는 여탑인은 다른 매니저를..ㅋ
하늘씨가 이 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하늘아 오늘 "빨강색 브라와 속옷은 정말 예술이었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Only 女TOP
아시겠지만 키스방은 개인차가 너무 크니
제의 후기를 맹신하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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