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엔츠의 혜선씨 요즘 자주 보고 있습니다.
샤워하고 있는데, 먼저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하네요.
사실 요즘 나이 있어서 그런지, 발기에 문제 있어서
부비 등은 그냥 포기하고, 비제이 받다가
흐물흐물한 상태에서 입사만 해왔습니다.
자괴감이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처음으로 MK 원장님 찾아뵙고 약처방 받아서
알려주신대로 1/2알 먹고 시험삼아 방문했습니다.
저 정말 약은 처음이라... 반신반의했죠..
근데, 뭔가 뻐근함이 느껴지더니,
풀발기 수준은 아니더라도... 평소보다는
힘이 더 들어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한동안 못해보던, 부비 도전...
어~~ 된다!!!!
아직 완전하진 않지만, 되는 느낌입니다.
평소와는 다른느낌으로... 발사!!!!!
원장님.... 감사합니다...
다음엔 1알을 먹어봐야겠네요... 풀발기를 기대하며....
이런... 혜선씨 후기가 아니라.... MK 후기가 되어버렸네요...
혜선씨야 뭐.. 유명하니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