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 MC 스파
마사지선생님과 마무리요원 아가씨 예명 : 수선생님과 지우
서울 건마 원가권 선정해 주셔서 아스 방장님께 감사합니다.
지난번 모업소 원가권 선정된지 얼마안되었는데 또 선정되어서
사실 이게 정말인지 좀 얼떨떨하더군요.
방문일시는 어제 19일 저녁5시40분경입니다. 교대역에서 내렸습니다.
일하는곳에서 안갈아타고 갈 수 있는
2/3호선 교대역이나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나 둘다 딱 중간인듯
합니다. 그러니 두군데에서 전부
그리 멀지도 그렇다고 아주 가깝지도 않은 곳에 있다고 할 수
있겠더군요.
낮에 사무실에서 좀 업무에 시달렸더니 컨디션은 별로였네요.
저녁 날씨도 좀 쌀쌀하고 더구나 지도앱을 실행하고 찾아가다가
전화기 배터리가 갑자리 일시에 방전되어 버려서 중간에 편의점에서
긴급 충전( 1500원 받더군요.)하고 다시 전화기 켜서 앱 실행하며
나름 고생??하면서 갔습니다.
1. 업소 분위기(스텝) 및 시설 등
업소 인테리어 상당히 깔금하더군요. 하긴 요새 손님들이 조금만
지저분해도 잘 안가려고 하죠. 왠지 제가 추운 저녁날씨에 좀
시달리며 걸어와서 인지 업소안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사장님으로 보이는 분과 스텝분들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도 모릅니다.
욕실은 따로 탕이나 사우나는 없지만- 사실 없는곳이 더 많죠-
샤워장이나 밖에 휴게실은 깔끔하고 정리 잘 되어 있고
이곳저곳에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는듯합니다.
새거처럼 느껴지는것보다 조금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깨끗하게
잘 되어 있다는 표현이 맞겠더군요.
2. 마사지 선생님 : 수 선생님
아주 젊지도 그렇다고 나이들어보이지도 않는 적당한 40대 선생님 이십니다.
얼마 안되는 건마업소 방문 경험 비추어 가장 꼼꼼하게 온몸 이곳저곳 잘
케어주시는 분이 아닐까 합니다.
보통 마사지 시간 1시간이 그리 긴 시간이 아닙니다.
온몸을 전부 꼼꼼히 빠지지 않고 주무른다는게 쉽지 않겠죠.
몇몇 업소는 고객이 원하는곳을 알아내서 그곳만 집중적으로 하던지
아니면 상대적으로 상체와 소중한 부분만 집중하고 하체부분은 간단하게
아니면 아예 생략하기도 하는데
어제는 마사지 선생님이 전화기로 호출도 안했는데
마무리 요원이 들어올 정도로
허리/다리 까지 꼼꼼히 받아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 허리와 허벅지 종다리쪽 참 시원하더군요.
습식마사지라고 뜨거운 수건을 덥고 발로 밟아주시는데
밟히는 맛이 이런것이구나 느꼈습니다.
시간 관계상 전립선은 하다 만 느낌이지만 전혀 아쉽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3. 마무리요원 : 지우
마사지 선생님이 콜하지않았지만 시간상 때문인지 바로 들어오시더군요.
한마디로 아주 늘씬늘씬하고 긴 몸매입니다. 그렇다고 덩치빨이 있는건 아니구요.
아니 묘한게 안으면 "어? 생각보다 아담한데?"하는 생각이 드는 아주 매력적인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나중에 프로필 보니 작은키도 아니던데
아주 가늘면서도 균형잡힌 몸매더군요.
마사지를 잘 받아서 그런지 가슴부터 무릅까지 핥아주는데 많이 간지럽더군요.
물론 기분도 업되구요. 몸매가 가늘가늘 늘씬늘씬해서인지
한번 꽉 안아주고 싶더군요. 부러질까봐 못했습니다. ㅋㅋㅋ
제가 어제는 평상시와는 다르게 돼지토끼가 아니고
좀 힘들어했는데도 끝까지 웃는 얼굴로 원하는 자세와 마무리를
해주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얼굴도 귀엽고 담에 한번 더 봐요~!!
4. 끝내며
강남쪽으로 사무실을 옮겨온 후
제가 일하는 곳에서 접근성이 상당히 좋고 깔끔하고 전부 만족한 곳입니다.
어제는 좀 급하게 움직이느라 제공해주는 다른 서비스들은 못받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찾아가서 나머지 준비된 서비스들도 받아보고 싶네요.
다시한번 원가권 제공해주신 서초 MC스파 사장님과 아스 방장님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언제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빕니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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