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이즈 커밍.
북부 윈터펠의 작은 탑에 갇혀있는 저같은 꼬꼬마 거렁뱅이는
이런 추위에는 함부로 돌아다닐 수가 없지요.
누가 따듯한 롱패딩 하나 사주면 좋겠네여. 기왕이면 스틸링으로..
이름없음 11.
뭔가 마약같은 단어 이름없음.
알고보면 존나 아무것도 아닌데 사람을 혹~ 하게 만들지요.
별 수 있나요.
훅 하면 훅 하고
헉 하면 하학 하면서 가봐야죠
여전히 사이다는 사이다네요.
특유의 업소스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스멜이져.
카운터의 찡긋거림으로 다음을 설레게 기약하고
지난번의 불씨가 아직 살아있나 간 좀 보고
괜시리 조금 일찍 가서
막커피 한 잔도 얻어 마실 수 있고
사람좋게 생긴 사장님이랑 비누도 좀 줏어보고. 컥
예정된 예명은 봄이라네요.
♥ NF 봄
와우! 작고 귀여워요 잉잉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에
완벽한 애플힙의 뒷태!!!
보신 분들 평이 상당히 좋습니다.
섹시한 귀요미 강추!!!
근무시간 : 15 : 00 ~ 19 : 00
보정같은거 할 줄도 몰라서 일단 올려봅니다.
어차피 말도 잘 못하고
당연히 활자로 표현은 더 못하니
사진 한 장이 더 낫겠습니다.

전 2일차에 봤습니다만,
못 버틸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벌써 7영업일은 버텼네요.
일단 첫만남을 시작해 봅니다.
프로필과 별 차이점은 없습니다.
아니 이정도 바디에 얼굴이면
지나가다가 말도 못 걸겠습니다.
뭔가 작은 분홍이같은 포스도 좀 있고
뭔가 슬림한 뽀로로같은 허당끼도 좀 있습니다.
첫 만남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많은 여지를 준 한시간 이였습니다.
작고 귀엽고 고급지고 섹시하고 재밌습니다.
그외의 부분은
너무 심하게 다가가면 튕겨 나갈 듯,
천천히 시간분배 잘해서
살살 달래면서 다가가시면
추운 겨울 이마에 송글송글 베어나오는 땀의 결실을 볼 수 있습니다.
중독성이 좀 강한 친구라
자주 보면 더 재미가 있겠습니다.
시간 분배 잘하고 오세요.
요즘 사이다에 사이다가 없습니다.
사장님 사이다 주세요.
팁 - 사이다 앞 미니붕어빵 2천원에 8마리 개강추, 팥4마리 슈크림4마리 믹스로 사면 최고
女top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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