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에 이벤트에 당첨되서 좋은시간 갖게 해주신 방장님과 업소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부평에 자리잡고 있는 썸이란 곳에 가게 됐는데요 이곳은 아주찾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있죠
주위상권도 좋아서 볼거리도 많고요 . 정중하게 무료권 사용여부 묻고 가는데 아주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네요 부담없이 사용하셔도 된다구요!!
아무 분이나 좋으니 성격좋은신분 정해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입장해서 들어가니 넓은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잠시대기후 밝게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추위를 많이 느끼는 아린이네요
손발이 되게 차갑다고 제 손잡기가 미안하다고 합니다
괜찮다고 하니 제손이 매우 따뜻하다고 좋아하네요 손난로 같다고
손이 차가워도 그손을 따뜻하게 여기는 사람이 좋은거고
손이 아무리 따뜻해도 그안에서 차가움을 느끼면 싫은거겠죠
모든건 상대방이 맘에들면 그 무엇도 나에겐 상관되지 않은거죠 !!
얼굴은 각진곳 없이 모든곳이 동그랗게 생겼네요 약간의 경력이 있다고
이곳에서 일한지 얼마 안됐다고 합니다 출근하겠되면 보셔도 좋을듯해요
이런저런 이야기 나눕니다
요즘 저도 제 *친한동생* 처럼 이렇게 대화나누는 것도 아주좋네요 !!
대화력도 좋고 자주보면 진행교감형 인듯해요
본인도 그런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잘아시잖아요 !!
외모나 몸매도 괜찮은 아이라고 생각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올해 마무리 잘하세요
제 후기는 온리 여탑에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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