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다보니 뭔가 맘이 더 외롭나봅니다 ..
그래서 점심시간 전에 맛동산 전화를 걸어 엔젤언니 보고 싶어
예약하려고 했는데 딱 시간 마춰 예약이 되서
언니 예약후에 맛동산 입성 합니다 뭐 여지없네요
밤마다 품고싶은언니 엔젤 방으로 탈의도 안하고 바로 들어갑니다
키는 아담하니 가슴은 B+ 얼굴은 대학생 느낌!?
명기 입니다 올때마다 연장 하고싶은 정도에 성욕을 자제하고 가는데
방에 들어가니 자기 왔어 ~~ 멘트를 던지며 받아주네요
샤워룰 한후에 바디서비스 가 진행되는데 아 가슴으로 비벼주며 꼭지로 올라오는 느낌 아시죠 ~?
독수리처럼 날렵하게 진행이 됩니다
똥까시 할때 짜릿한 이느낌 아 과감하게 혀를 밀어 넣어주네요 앞판 또한 비제이 와 저의 두 막내듕생
살살 강약조절을 넣어주네요 동생들을 삼킬듯한 느낌 아 움찔움찍 !
마무리후 침대위로 손잡고 올라와 서로 교감한듯 키스를 시전 아 애인모드 또한 훌륭합니다
여자친구로 착각할정도로 잘느껴주네여
사운드 또한 av 소리 가 나듯 자연스러운데 구라없는 사운드 마세라티 같네요
꽃잎을 공략후에 시디 장착후에 정자세에서 이번엔 제가 강약조절 !
아 이미 알피엠이 고알피엠이라 조절이 안되서 자세를 바꾸어 정상위 체위 갖니다
흔들다 보니 언니 눈을 이미 흰자가 보일듯 소리를 질러 줍니다
쪼임이 탄탄 하여 바로 사정을 해버리니 이미 1시간이 10분 같았네요 아 .... 감성적이에요
맛동산에 이런 에이스 같은 언니들이 넘치다보니 매일 와더 체력이 더욱 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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