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방장님과 에이플러스 사장님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ㅎㅎ
연말회의 일정으로 정신없는 와중에~낮에 잠깐 시간이 되어 이번에 당첨된 에이플러스로 예약전화를 합니다~ㅎ
되는 시간은 딱 한시간 그 외에는 불가능한 상황에서~ 처음에는 윤아 언니를 예약했으나~~숙취로 출근이 늦어진다고
하여 설이로 변경~~~ 시간 맞춰서 기억을 더듬더듬하여~ 에이플러스로 향합니다~~ㅎㅎ
즐거운 기억이 많은 에이플러스 이기에 제 머리가 아주 잘 기억하고 있네요~~ㅋㅋ 그렇게 가게로 들어가니~
아주~~친절하신 사장님이 절 맞아주고~~양치후~ 티로 입성~인증후 설이를 기다립니다~~ㅎㅎ
티에 들어가니 놓여져 있는 따뜻한 녹차한잔~~크~ 이런 서비스 너무 좋아요~~녹차로 속을 따뜻하게 하며~~
잠시 기다리니~ 발랄한 발걸음 소리와 함께 설이 입장~~ 안녕하세요~인사하는데~~얼굴이 완전 귀요미네요~~
웃을때 반달되는 눈도~~깜찍하고~~들어오자 마자 옆에 딱 붙어서~살살 애교를 부리는데~~즐달의 기운이 느껴지네요~~ㅎㅎ
살짝살짝~ 제 몸을 터치하며 시동을 겁니다~~그럴때마다 팔쪽에 느껴지는~~묵직한 느낌~~~설이의 가슴은 아주 엄청나네요~~ㅎㅎ
더이상 참기 힘들어져서~ 불을 줄이고~ 누웠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니~ 귀엽네요~~ㅎㅎ 키스를 시작하는데~설이 느낌좋게
키스 잘하네요~~ 아주 적극적이기도 합니다~~ㅎㅎ 키스하면서 북쪽에 손을 가져가니~ 한손에 차고 넘치는 커다란 느낌좋은~미드~~~와우
그렇게 북쪽을 공략하니~~입술을 살짝 깨물면서 느끼는군요~~ 아이컨택도 잘해주어~뭔가 저와의 캐미가 잘 맞는 느낌이였습니다. ㅎㅎ
그렇게 남쪽으로~~이동을 하였으나~~~남쪽은 방어가 삼엄하군요~~일진일퇴의 공방속에~~ 강력한 수비벽을 무너뜨리고~~
남쪽으로 진격하엿습니다~~ㅎㅎ 남쪽을 공격하니~~반응이 바로 바로 오네요~~~오 역시 어리고 뜨거운 반응~~ 그 반응에 정말 흥분도는 최고~
그렇게 간만에 산정산으로 올라~~ 야호를 외쳤습니다~~~전 육덕은 별로 안좋아 하지만 설이는 굉장히 맘에 듭니다~~~ㅎㅎㅎ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서 양치하고 가려는데~~여기서 두둥~~~정말 이쁜 언니가~ 카운터에 앉아 있더군요~~~
오~~저 언니는 누굴까~~궁금해 하다가 나가면서 사장님에게 살짝 물어보니~~~요즘 아주 핫하답니다~~ 다음주에 또 시간내서 수유에 갈 이유가
생겼습니다~~~제발 날라가지만 말아라~~냐하하하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 연말 즐거운 달림하시길~~~~고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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