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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인생타이 첫방문, 열심히 하는 나나 접견기

    제휴 업소명
    부천 인생타이
    지역
    인천·부천·경기

    며칠 잠도 잘 못자고 무리했더니 몸에 무리가 와서 방문했습니다.

    근처기도 하고 유명세가 좀 있는 곳이라 평소 눈여겨 봤던 곳입니다.

    초건전안마의 컨셉은 무엇일까 궁금하더군요.

    예약을 하려고 실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약간 무뚝뚝한 남자분입니다.

    주차문의하니 지하에 대고 주차증만 가지고 올라오시라 얘기하네요.

    주차장 입구에서 어디왔냐고 물어보는데 초건마고 이상한 생각 1도 없었는데 괜히 머뭇거리게 됩니다.

    한박자 늦게 인생타이라고 하니 아 4층 이러시길래 네..에..사..아아 층요. 버벅댑니다.

    사실 몇층인지도 몰랐거든요.

    첨가시는 분은 그냥 4층이라고 하심 될 듯 하네요.

    평일 오후라 그런지 생각보다 한산했습니다.

    실장님 안내 받고 씻고 기다립니다.

    듣던대로 샤워시설이 안에 있어서 좋네요.

    시설은 조금 오래된 느낌입니다.

    아 그러고보니 간판은 중국황실마사지였나 암튼 그랬는데 원래 중국마사지에서 타이마사지로 바꼈나 봅니다.

    조금 있으니 마사지사가 들어오는데 되게 어려보이고 전형적인 동남아 외모의 아이입니다.

    발바닥을 시작으로 다리와 등판을 한참 주무릅니다.

    바로 엎드리느라 복장을 자세히 못 봤는데 허벅지 맨살이 자꾸 닿네요.

    돌아서서 눕혀놓고 다리를 밑에서부터 꾹꾹 눌러 위로 올라오는데 갑자기 반응이  옵니다.

    아직 죽지 않았구나 생각하다가 딜 들어오면 뭐라할까 잠시 고민했는데 이 아가씨 그냥 열심히 안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차례 고비를 넘기고 눈감고 누워있는데 팔을 주무르겠다고 옆으로 들어오는데 제손이 그 아가씨 엉덩이 위로 포지셔닝 됩니다.

    만지라는건가 순간 고민하다 살짝 쓰다듬기만 했네요.

    근데 반대쪽 팔로 넘어오는데 이번엔 제 손이 그녀 가슴에 안착합니다.

    초건마지만 전혀 기대를 안하고 가다보니 이런 또 묘한 느낌이 있군요.

    그렇게 안마를 잘 받고 나오니 실장님이 음료도 챙겨주고 적립도 해주고 그럽니다.

    전화 목소리만 무뚝뚝한 사람인데 제가 오해했나 봅니다.

    자주 오겠다고 인사한 다음 나왔습니다.

    왠지 자주 오게 될 것 같았거든요.

     

    ※ 후기가 없어진 줄 알고 자세히 봤더니 제가 규정을 무시하고 글을 올려 블라인드 됐나 봅니다.

    관리사 이름을 몰라서 안물어봤다고 적었거든요 ㅠ

    방금 실장님께 다시 물어보니 나나라고 하네요.

    앞으로는 규정에 맞게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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