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머리 아픈 일이 생겨 두문불출하고 있는 와중에 친구놈이랑 2차까지 하다가
급달욕구가 생겨 갑자기 어젯밤에 다녀왔습니다..

술한잔 했기에 급히 사우나에 들러 샤워하면서 문자로 곧바로 가능한 언니를 문의했는데 꽤나 많네요..
그중 아영이를 못본것 같아서 볼까하다가 실장님이 보라도 괜찮다고 하는 바람에 급변경하고 봤는데,,
전에도 술한잔 하고 본 언니네요..ㅋ
레몬 야간조들은 술한잔하고 본 언니들이 많았는데 거의 후기를 쓰지 않아서 이처럼 봤는지 안봤는지
생각이 안나서 오늘은 일찌감치 스스로를 위해 여탑에 간단히 후기를 남겨놓습니다..ㅎ
와꾸는 그냥 평범한 옆집 언니같은 그런 느낌이며 얼굴 피부결이 깔끔하지만 프로필상 나이보다는 연륜(?)이
있어 보입니다.. 약간 특색있는 목소리가 깔끔한 이미지를 더 부각시켜 주는 것 같네요..
몸매는 원래 실 나이의 몸매가 딱 맞는 듯 하며 몸무게는 한 52정도쯤 되 보이고,, 가슴은 적당히 크고
만질게 많이 있고 감촉이 좋습니다..
피부는 하얀 피부는 아니지만 부드럽고 깔끔하며 온몸에 은은한 향기가 그윽한게 참 좋습니다..
대화는 나이가 있는만큼 어색하거나 그런건 없지만,, 냄새에 민감하다고 하네요..
전 1차에 고기랑 마늘 파를 잔득 먹었는데 샤워를 하고 양치를 했슴에도 안에서 나오는 그 향기(?)에
보라언니가 질겁을 하는 바람에 얼굴 반경 일미터 밖을 고수..ㅋ
터치는 저와같은 입냄새가 없다면 매우 흡족한 무한터치가 가능할 것 같네요..
근데,, 오늘은 저도 그렇고 언니도 전 타임에 바로 그날이 와서.. 가는날이 장날..?
플레이는 언니 말로는 기본을 고수한다고 연신 말을 하는데,, 아마도 저처럼 술 안마시고 깨끗함을 유지하시는
분이라면 좋은 시간 가질 수 있는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술마시고 가서 대화 외엔 할게 없어서 보라 언니한테 제가 좋아하는걸 좀 졸라봤는데,,
여태 키방 다니면서 "싫어" 라는 얘기를 제일 많이 들은 한시간 이였네요..ㅋㅋㅋ
암튼,, 결론은 레몬은 야간조들이 엄청 많아서 저처럼 한잔하고 에약 안해도 바로 볼 수 있는 언니들이 꽤나
있기에 그거 하나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잠을 별로 못 잤는데도 이상하게 일찍 깨어나는 바람에 이 아침에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온리 여탑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