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최희+3] 다른건 다 필요없고... 끝날때까지 풀리지 않은 이 좁보의 고무고무 쪼임이 사람을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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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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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21
2. 업 소 명 : 강남 플레이
3. 파트너 명 : NF최희+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왠만하면 아무리 좁보라고 해도 중반 이후에는 벌어지곤 하는데, 이 아이는 끝까지 긴장감있게 쪼임이 지속되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전반적으로는 민필 흔녀 스타일이나, 눈매에 최희 느낌이 있네요~^^
2) 키/몸매 : 반면, 키와 몸매는 아나운서 최희로 연상되는 늘씬하고 긴 스타일이 아니라 아담하고 떡감있는 귀요미 스타일이네요~
3) 피부 : 어린 아이의 무난한 피부였고 타투가 전면부에 다소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아담하면서도 민감한 스타일이였고, 특히 꼭지보다 젖살 윗쪽을 애무해줄때 더 잘 느끼는 듯 하네요~
5) 봉지상태 : 외형은 무난하기에 방심했다가 처음 삽입할때 최희의 가이드없이 구멍을 찾다 못 찾고, 두번째 최희가 손으로 입구를 안내해줘서 겨우 찾았는데, 좁보네요~^^
6) 봉지털 : 오빠;; 나 털이 좀 있지?;; 아직 왁싱을 못해서..... 라고 말을 하던데... 봉지털은 풍성하고 빽빽하고 굵습니다~ ㅋㅋ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자긴 연기가 잘 안되는 편이라며 걱정을 하던 아이가 본능적으로 바들거리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제가 보기엔 나름 잘 느끼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물론 연기로 하는 신음같은거는 없었고, 오히려 그 살밑에서부터 부들거리는 모습이 리얼하네요~^^
2) 신음 : 시작할때부터 연기 이야기를 하고 시작한터라 연기를 배제하고 편하게 느끼라고 했더니, 부들거리며 파닥거릴때마다 랜덤으로 흐억거리네요~^^
3) 애액 : 애액양은 많아서 따로 젤 사용하지 않아도 될거라 생각을 했는데, 끝까지 봉지 쪼임이 풀리지 않아서 막판에 콘돔이 말라버려서 선수 보호차원에서 젤을 좀 사용했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편하게 대화도 잘 하네요~
2) 서비스 : 예전에 단기로 오피를 처음 일해보고, 쉬었다가 며칠전에 다시 일을 시작해서 아직은 샤워서비스까지는 어색하다네요~^^ 이 아이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보고 싶어졌습니다~^^
3) 자세 : 기본 코스인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오늘도 달렸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남친있는 주변의 흔녀와 몰래 달린 기분이였는데, 달리고 보니 이런 좁보였다니 하는 놀라움에 더욱 남의 여자를 뺐어먹어본 즐거움이 생기네요~^^ 가끔 몰래 훔쳐먹어보고 싶은 쪼임이였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외모는 무난한 미모와 귀여움을 가진 민필녀의 약통녀로 페이대비 적당한 수준이였는데, 쪼임만은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아직 경험치가 낮아서 싱싱한 건지 어려서 싱싱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남친이 부럽네요~
5. 세부 보고
개인 사정으로 일주일 정도 달림은 쉬었다가 다시 달리기 시작한 첫날...
제가 과욕을 부린건지 아니면 그간 쉬었던 아쉬움이라도 채워보고자 3타임을 달려봤습니다~ ㅋㅋ
그 첫번째로 강남 플레이를 방문했습니다~^^
오늘 추천을 받은 친구는 최희라는 친구인데, 아나운서 최희의 이름을 가진 친구라 궁금했습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저는 대부분 가게 방문시에 딱히 제가 보려는 아이가 없으면, 사장님 추천의 랜덤 박스를 즐기는 편이라, 오늘도 사장님 추천 찬스를 써서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아이일까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안내 받은 호실로 입실을 하니...
어?!!!^^ ㅋㅋ
왜 최희라고 예명을 지었는지 알겠더군요~^^
와꾸에서 최희 느낌이 났는데, 특히 눈매쪽에서 최희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반전으로 최희 아나운서의 길고 늘씬한 몸매가 아니라 아담하고 약통의 떡감있는 어린 귀요미 스타일였습니다~ ㅋㅋ
일단 쇼파에 앉아서 음료를 마시면서 잠시 사는 곳이나 이전 자기 경험 등을 편하게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이야기상으로는 경험치가 많지 않은 듯 했는데, 뭐 이거야 침대에서 확인하면 바로 알 수 있는 부분이였는데, 역시 그 고무고무한 쪼임이 최희의 이야기를 증명해 주더군요~ ㅋㅋ
그렇게 잠시 대화를 하면서 최희는 일반 담배를 피웠습니다.
샤워는 따로 한다고 해서, 최희가 흡연을 하는 동안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이내 최희도 올탈하고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일단 몸매는 약통으로 떡감과 그립감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잠시 침대에서 기다리니 이내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앞서 대화를 하면서 시간이 다소 지나서 오늘은 비제이는 생략하고 바로 역립으로 들어갔습니다~
우선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아담한 슴가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최희의 슴가는 체형에 비해 살짝 작은 편이였는데, 약통임에도 슴가 사이즈는 아담했습니다~
그래도 아주 민감해서 꼭지를 살살 핧아주기 시작하니, 바로 움찔하기 시작했고, 특히 꼭지 이외에도 유륜과 젖살을 살살 핧아주니 바로 몰입해서는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를 핧아주고 나니, 이미 하체를 비비 꼬기 시작했고, 살며시 허리와 아랫배를 타고 내려가며 혀끝으로 핧으며 내려가다 중간 중간 입술로 빨아주니, 움찔거렸습니다~
피부는 무난했고, 몸의 앞쪽으로 타투가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살며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가며, 사타구니를 핧아주니, 제법 굵고 풍성한 봉지털이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꽤 민감해서 사타구니 애무를 하는 동안에도 움찔거렸습니다~
제가 사타구니를 애무하며 봉지털 위로 애무를 하니, 최희가 풍성한 봉지털이 미안한지, 자기 왁싱안해서 불편하지?라고 묻더군요~^^
저야 뭐 다 각자의 매력이 있기에 괜찮다고 하고는 사타구니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그리고 살며시 혀끝으로 클리를 핧아올려주다, 부드럽게 감싸면서 핧아주니, 곧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최희의 클리를 단순히 핧아올린다기 보다는 혀끝으로 살살 돌려주면서 핧아주니, 점차 더욱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마치 봉지라도 갈라내리듯이 천천히 클리에서부터 구멍쪽으로 핧아내려가니 봉지날개도 살짝 느껴졌고, 이미 끈적거린 애액이 혀끝에 묻어나왔습니다~
살며시 구멍쪽을 찾아서 핧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렸지만, 혀끝으로는 구멍이 잘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그렇게 클리서부터 구멍까지의 사이를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핧아주고는, 다시금 클리쪽으로 올라오면서, 한손으로는 최희와 손을 깍지껴잡은 채 부드럽게 만져주었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에 자란 봉지털을 쓰다듬으면서 다시금 혀끝으로 클리를 핧아주었습니다~
점차 혀끝으로 빨리 움직이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역시나 민감해지기 시작하더니 부들거리며 허리가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입술과 혀바닥으로 부드럽게 그리고 폭넓게 봉지를 핧아주니, 더욱 애액은 흥건해지면서 연신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집중적으로 한 포인트를 핧다가 다른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핧아주기를 반복하다가, 가끔 한번씩 혀바닥으로 핧아올리니,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양손을 뻗어서 야들야들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천천히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아주니, 아랫배가 불룩거리면서 들썩거렸습니다~
그렇게 봉지를 집중적으로 빨아주니, 계속해서 몸을 바들거렸고, 봉지는 애액으로 완전히 흥건해졌고, 애액이 한참 흘러서 침대위 수건을 젖시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서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을 하고서는 드디어 구멍에 삽입을 시도했는데... 아... 이런;; 구멍을 못 찾아서 살짝 헤맸습니다;; ㅋㅋ
정말 구멍이 작아서 최희가 가이드를 해주지 않으면 못찾을 듯 했습니다~
그래서, 두번째로 구멍을 찾을때는 최희가 제 곧휴를 잡고서 구멍에 대주어서 살며서 밀어넣으면서 드디어 최희 그녀의 안으로 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와~ 정말 입구에서도 쫀뜩하면서도 꽉 잡아주는 좁보라 자칫 빠르고 세게 박으면 행여 다칠거 같아서 최대한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천천히 하지만 아주 깊숙히 밀어넣으니, 최희가 제 팔을 꽉 잡은채 힘을 주었다가 이내 큰 숨을 내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일단은 천천히 움직이면서 좀더 애액을 흥건히 곧휴에 묻히는 작업을 하였는데, 그런 움직임에도 몰입해서는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빠르고 강하게, 하지만 짧게 몇번 처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온몸이 부들거렸습니다~
어느 정도 강하게 처도 충분할 만큼 애액이 나왔기에 그때부터는 강하게 처주었습니다~
얼마간 제 양팔을 부여잡은 채 버티다 더 참을 수 없었는지 저를 당겨 끌어안은채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끌어안은 채로 목과 쇄골을 애무하면서 강하게 박아주니, 흐억거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하지만 귀쪽을 애무하는 것은 싫어해서 박음질과 함께 목, 쇄골, 슴가 윗쪽 등을 같이 핧아주니 아주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눈이 마주쳐지니 바로 키스를 해 왔습니다~
그렇게 키스와 박음질을 같이 하다보니, 점차 한계치가 느껴져서 그대로 싸버릴거 같아서, 잠시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자세를 바꾸면서 살며시 내려가서 다시금 클리를 핧아주니, 하앍~하앍 하면서 움찔거렸고, 등쪽에는 타투가 하나도 없었고, 엎드리게 하고서는 뽀얗고 부드럽고 탱탱한 힙 사이로 벌어진 음탕한 봉지안으로 곧휴를 천천히 밀어넣었습니다~
와~ 역시 이 좁보의 느낌은 정말 좋았는데, 남친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이 좁보는 부러웠습니다~
얼마간 골반을 잡고 박다가, 힙을 주무르면서도 박았으니, 곧휴 끝에 최희 봉지 안쪽에 뭔가 닿는 느낌이 났고, 계속 그렇게 터치가 되다 보니 순간순간 흐억거리면서 상체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집중적으로 박다보니, 어느새 제 몸에는 땀이 흐리기 시작했는데, 최희도 힘들었는지, 살에서 땀느낌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골반을 살며시 잡아당기면서 얼마간 박아보니, 신기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아무리 좁보라고 해도 초반에 쪼임이 하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점차 봉지 구멍이 벌어지면서, 심한 경우에는 쪼임을 아예 못 느끼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최희는 정말이지 처음 쪼임 그대로 계속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사정을 할때까지도 그 쪼임이 계속 되었습니다~
여튼, 그렇게 한참을 좁보를 느끼면서 박다보니, 어느새 최희도 상체가 무너져서는 침대에 머리를 대고 있다가 옆에 있는 베개를 끌어 당겨서 안은 채 부들거렸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 더욱 흥분이 되었고, 곧 사정할거 같아서,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 최희의 다리를 들어올린채로 깊숙히 박고서는 연속으로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마지막 몸부름을 치며 파닥거리다, 제가 더 참지 못하고 깊숙히 박은 채로 사정을 하였습니다~
잠시 최희의 다리를 끌어안고서 사정하면서 움찔거리고 있으니, 최희도 같이 움찔거렸습니다~ ㅋㅋ
그렇게 사정을 하고 마무리했는데, 정말이지 아이의 좁보는 고무고무여서 끝까지 쪼임이 풀어지지 않는 봉지는 기대이상이였습니다~
민필 흔녀의 끝까지 좁보를 기대하는 좋은 파트너가 될 듯 싶습니다~^^
약통의 싱싱함과 떡감, 그리고 좁보의 쫄깃함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좋은 추천이 될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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