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다녀온 후기입니다
수원역 박촌은 옛날엔 자주갔는데
외노인들 유입도 많아지고,
가격도 안착해지고..
언니들 수질도 안습이 되는 통에
요즘엔 예약 귀찮고, 오다가다 그냥 물빼고플 때 들리고 있습니다
어제 봤던 애기는 그나마 외모관리좀 하는 애기였구요,
가보신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수원역 박촌중에 그나마 준수한 언니들 가끔 서있는 그집...
성형삘이 있긴 하나 아주 살짝이었고
벽돌타고내려와도 그냥 귀여운 키
들어가서 브라푸니 꽉찬 에이정도 됐습니다
삿가시를 포함한 삼각애무 들어와주고
피스톤운동 하는건
박촌 메인 레파토리죠..
여전히 키스도 안해주시고 ㅋㅋ
이상 어제 간만에 들렀던 수원역 박촌 근황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