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서울 보다 더 추운 파주로 가끔 달려 봅니다.
늦은 밤시간 새벽 , 주말에 달리다 보니 맘 편히 파주시청 주차장에 주차합니다. 야간 , 주말에는 개방이네요.
아무리 가까운 서울 김포공항이지만 냅다 달려도 40분은 걸리네요.
황실은 새벽시간이 더 바쁜것 같습니다. 군인 분들도 가끔 오시더라는 군화가 딱 ~~~ 사실 군화를 이런 곳에서 본게 첨...
군바리 시절 이런것도 모르고 살았는디...
여기서 초희를 많이 본듯 하네요. 키는 아담 160 좀 넘고 , 얼굴 작고, 피부는 말랑말랑합니다. 요즘 살이 찌나?
작은 몸집에 마사지도 그럭저럭 합니다.
서비스는 가슴으로 시작해서 가슴으로 끝나네요. 뭐 이건 코스마다 조금씩 서비스가 틀리네요.
할 건 다 해줍니다만 짧은 코스 하다가 1시간 코스 해보니 알겠더라고요. 가슴 바디 타는거 참 좋습니다. 중력의 법칙을 이기지는 못했지만 저 몸매에
참 크기도 하고 말랑말랑합니다. 짧은 코스에서는 햄버거 없었는데 롱 타임부터는 해주는데.. 나만 안해 줬던건지...
저의 어설픈 역립에도 촉촉히 젖어주고, 가끔 흥분도 해주고... 시체족에겐 참 역립은 어렵네요.
몇번가서 느낀 거지만 황실 언니들 시간내상 없네요. 서비스 끝나고 시간 남으면 안마 해줍니다.
말은 안통해도 번역기로 시간 남았다고 알려 주네요. 언니들 마다 영어가 되는 언니도 있고 안되는 언니도 있고...
그나저나 보라는 언제 돌아 오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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