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조은느낌
아가씨 예명 : 수아
토요일 서울로 상경해 친구모임 끝난후 저녁때쯤 수아씨보러 예약한후 구의 조은느낌 입성합니다..
올해들어 벌써 한달에 2번정도는 조은느낌에 가는것 같네요.. 웬지 편안하고 마사지실력도 꽤 괜찮은 업소인것 같습니다.
여러번 가보았지만 시설을 솔직히 좋진않지만 실장님 친절하고 가성비 대비해서 그대로 무난한 업소이네요..
샤워를 하고 매니저를 기다리다보니 약간 육덕진 몸매에 마스크는 그럭저럭 괜찮은 수아씨가 웃으며 들어옵니다.
수아씨의 특징은 마사지실력은 꽤 괜찮은 편인데 작고 오밀조밀하게 맛사지하는게 아니라 손바닥과 팔꿈치로 크게
시원시원하게 마사지를 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아프다고 할수도 있지만 나름 손님에게 이것저것 물어가며 친절하게
마사지를 하구요..
수아씨는 뒷판마사지를 끝난후에 빠떼루자세에서 꺽어서 들어오는 손기술은 상당히 야릇하고 좋습니다
손톱끝으로 살살 긁어주면서 거시기를 살살 갖고노는데.. 받는기분은 상당히 좋더군요.. 흥분되서 터치를 하니 밑터치
와 키스는 거부하지만 윗쪽은 유두를 빨수있게하구요.. 수유모드에서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나이는 20대후반~30대초반 정도로 보이는데 그냥 무난하게 괜찮은 매니저라고 할수 있겠더군요..
조은느낌업소는 민지매니저를 여러번 봤었지만 그만둔후에 새로운 매니저가 좀 들어왔다해서 다음번엔 다른 매니저
보러 재방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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