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몇주간 날이 너무나도 추운 날.
평소같으면 빨리 집으로 들어가기를 바랬을 정도에 피곤함에도 왠지 이대로는 도저히 집을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해서 방문한 맛동산.
그냥 걸어가는데도 얼어 죽는줄 알았다. 현재 위치가 아닌 학동쪽에 있을 때 몇번 방문해 봤지만 이전한 곳은 처음이라 살짝 헤멘 것 같다.
마인드가 최상이라는 보미씨는 만나자마자 애인모드로 격하게 아낀다.
처음에 조금 낯가림이 있는 사람인데 보미씨와 함께 있다보면 어느새 무장해제 하게 되는 듯..
자연산 가슴이 참 만지기 좋고 외모도 정말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외모.
분위기 달아오르는 물다이와 본게임에서도 시종일관 나에게 맞춰서 뭐든 해주려는 모습이 인상적.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꼭 보미씨를 만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