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여유 좀 누리고 싶은 마음에 집에가기전 힐링 타임 아로마에 들렸습니다.
노는것도 일이라서 오랜만에 마사지도 받고 물도 뺄겸..
실장님 친절하게 맞아주시네요.
내부는 여전히 깔끔했고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속전속결 좋습니다..!
일단 겉옷벗고 베드에 누워있으니 리아 관리사 들어옵니다
청순한 느낌의 예쁘장한 얼굴
슬림의 몸매에 적당한 슴가....좋네요^^
마사지에도 기대를 해봅니다.
압과 강도면에서 제 몸하고 딱맞았습니다.
몸이 나른할 정도로 압이 너무도 잘 맞는 리아 관리사 였습니다..
처음에 건식에서 몇번 주무르다 아로마 바르고
어깨부터 발끝까지 너무 시원했다는 표현이 맞는것같습니다.
손가락 압이 정말 명품이였습니다. 팔꿈치부분도 어떤사람들은
뼈를눌러 아프지만 뭉친근육이나 일반근육도
다양하게 풀어주니 전기가 올정도로 시원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리아 관리사의 서비스타임......
부드러운 손길로 마무리는 해줍니다.
마무리도 시원하게 잘하고 샤워실 안내도 해주는 리아
왠지 안마같이 서비스부분의 질 자체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목욕탕 다녀온것보다 더 개운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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