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근방에서 친구넷이서 치킨에 맥주한잔먹고있었는데
친구한놈이 여기좋은대 있다고 썰을푸내요
저희는 바로 인터넷으로 검색후 업소를찾다가 우연히 강호동상무님을 알게되었고
저렴하길래 찾아갔습니다 바로 지하 1층룸으로 들어가 1조를보고 사이즈가
정말좋아서 더 보고싶은마음에 2조 까지보고 너무 보는거같아 죄송한맘에
초이스를 바로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놈들도 초이스를 다하고 언니들이 알몸이되는 오픈쇼를봤습니다
친구한놈이 오픈쇼하는대 일어서서 달려들고 장난아니내요 ㅋㅋㅋㅋ
그렇게 쇼타임이끝나고 친구들노래부를때 저는 전투모드로 돌입해서
갠플햇습니다 오늘 뽕을뽑아야겠단 맘으로 가슴잡고 빨아재끼고 나이가 20대 초였는대
정확히 기억이안나내요 피부가 탱탱하고 귀엽게생겼더라고요 가슴은 약간아담..딱 떡감좋은몸매 그렇게
80분타임 끊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고있다가
한창 거시기 팬티에 비비고있을떄 웨이터가 오랄하라고 티슈랑 무슨크림?? 같은걸
들고옵니다 아가씨가 어려서그런지 능숙하진못하지만 성의껏 입으로 잘해주내요
마무리받고 발사하는대 재꺼가 살짝 아가씨 몸에묻어 닦아주고 아가씨들하고
빠이빠이 하면서 마무리지었습니다 역시 룸싸롱은 마지막엔 라면을먹어줘야죠
넷이서 라면먹고 또 근방 소주집에서 술먹으면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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