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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방문후 시간이 넘 많이 남아서 마사지나 밭을까
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녀봄 골목으로 들어서 서니 여인숙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서 그냥 풀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들어감
카운터에서 그냥 아가씨 불러달라고 함 204호 좀 춥더라구요 그냥 대충씻구 전기장판키구
담배하나 피는대 톡톡 금방 오네요
몇살 하니 30대후반이라고 함 그냥 사십대 후반이라 생각하면될것같구요 몸매는 그나만 보기좋네요
그냥 누워서 받아봄 역시 벌거 없음
위에서 강강하다가 뒷치기로 강강강 찍~~
담배하나 피면서 하늘 처다보면서 푸~~
괜시리 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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